✓ 해결됨
턱이 얼얼한건, 교정력 때문인가요?
이제 교정 시작한지 5일째.
입안이 얼얼해요.
상악하악 모두 치아들을 앞으로 빼낸다고 하셨는데, 그럴거라는 힘이 막 느껴져요. ㅡ.ㅡ
계속 앞쪽으로 당기는 느낌.
그래서인지 오늘은 갑자기 아래턱이 얼얼하네요.
이거 정상인거죠? 그만큼 와이어의 힘이 확실하단 뜻이겠죠??
근데 그 와이어라는 건, 그냥 일반 철사를 구부린 게 아닌 특수한 철사인거에요?
그래서 그 와이어는 원래의 힘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을 계속 가지고 있어서, 그래서 교정이 되는 게 맞는건가요? (이전 글들 읽어보긴 했는데,, 아리송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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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인데도 입안이 엄청 헐었어요. 하나하나가 크기도 어찌나 큰지..
혀는 왜 헐었는지 모르겠지만 그거까지 합치면 8개에요. 흑..
헐은 곳에 바르는 좋은 약 없나요? 오라메디 말구요..
오라메디는 연고라 그런지 금방 없어져서요..
예전에 병원에선 헐은 곳에 보라색 액체 발라준 기억이 있는데..
그건 이름이 뭐에요? 약국에서 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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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보라 매일 이사모 들어와서 글 열심히 읽어보는데두 모르는 게 많네요.
늘 이사모께 감. 사. 해. 요. !!!
우리 모두 화 이 팅~!
입안이 얼얼해요.
상악하악 모두 치아들을 앞으로 빼낸다고 하셨는데, 그럴거라는 힘이 막 느껴져요. ㅡ.ㅡ
계속 앞쪽으로 당기는 느낌.
그래서인지 오늘은 갑자기 아래턱이 얼얼하네요.
이거 정상인거죠? 그만큼 와이어의 힘이 확실하단 뜻이겠죠??
근데 그 와이어라는 건, 그냥 일반 철사를 구부린 게 아닌 특수한 철사인거에요?
그래서 그 와이어는 원래의 힘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을 계속 가지고 있어서, 그래서 교정이 되는 게 맞는건가요? (이전 글들 읽어보긴 했는데,, 아리송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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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인데도 입안이 엄청 헐었어요. 하나하나가 크기도 어찌나 큰지..
혀는 왜 헐었는지 모르겠지만 그거까지 합치면 8개에요. 흑..
헐은 곳에 바르는 좋은 약 없나요? 오라메디 말구요..
오라메디는 연고라 그런지 금방 없어져서요..
예전에 병원에선 헐은 곳에 보라색 액체 발라준 기억이 있는데..
그건 이름이 뭐에요? 약국에서 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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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보라 매일 이사모 들어와서 글 열심히 읽어보는데두 모르는 게 많네요.
늘 이사모께 감. 사. 해. 요. !!!
우리 모두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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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없던 장치가 생기면,, 상처가 나거나 헐거나 불편한데...
그때는 불편하게 만드는 장치의 위치를 찾아서.. 왁스..라는 놈을 붙여주조~
양초같이 생겼는데 ,, 좀더 작고 부드러워요,,
조금씩 떼어서 브라켓에 붙이면, 입안이 좀 편해지죠~
붙일때는 티슈로 브라켓을 닦아주어야 잘 붙어요..
치과에서 처음에 무료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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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우선적으로 들쑥날쑥한 치아들을 펴는 작업도 하고,
올바르게 서있지 못한 치아들을 바르게 세워,
뿌리까지 고정시키고 뭐 이런것들을 처음에 하게되는데,
아마도 그런 작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면 창피~ㅋㅋㅋ)
그리고 입안이 얼얼, 아래턱이 얼얼~
내 그런 증상이 올 수 있어요.
무어라 표현하기 참 에메껄렁한 느낌이긴한데,
얼얼 할 수도 있꼬, 꽉죄는 느낌일 수도 있고, 빡빡한 느낌일 수도 있고...
뭐 표현하기 나름입니다만 하여튼 그렇죵 ^^
그리고 교정할때 사용하는 와이어는 일반철사가 아니구요,
형상기억합금 이란걸로 만들어집니다.
'모양을 기억하는 합금'이라는 말입니다.
브레지어에 넣는 와이어나 치열교정 와이어나, 메모리안경태등...
뭐 이런데 사용되고 있구요,
"U"자같은 아치모형이었던 와이어가,
브라켓을 따라 끼우게되면 부정교합의 정도에따라,
삐뚤빼뚤해지는데,
이와이어가 점점 원래의 아치형 모습으로 돌아가려하면서,
점점 교정이 되는거고,
이때 교정력(치아를 움직이려는 힘)이 가해지면서,
통증이 따르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정초기에는 헐고 아프고 몇번 그랬다가 아물어야,
그다음부터 적응이 되기 마련인데여,
잘때 오라메디 듬북 바르고 주무시는것도 좋구요,
평소 생활할때는 자꾸 먹게되기때문에 별로고,
주무실때 바르는게 좋습니다.
생활하실때에는,"왁스"라는걸 걸리적 거리는 장치에 붙여줍니다.
병원에서 공짜로 주는건데 안받으셨다면 받아오세요.
입안살과 장치와의 마찰을 없애주어서,
아프지도 않고 입병도 자연스레 사라집니다.
그리고 알보칠 이라는것도 있고 바르는약!
아프타치 라는것도 있고 붙이는것!
(우리들 사진 목록에서 "팝콘"으로 검색하시면,
팝콘님이 직접 아프타치 붙인 사진 있으니 참고하세요!)
하여튼 제일 좋은건,
입병처럼 번지거나 헐기 전에,
거슬릴때 미리미리 왁스를 붙여서 더이상 헐거나 아프지 않게,
예방해주는것이 좋다죵 ^^
(왁스도 우리들 사진에서 검색해보시면 나와요.)
얼른 조취를 취하셔서 입병에서 해방되시구요,
입병 나아서 항상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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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벌써 9개로 늘어났는데 완전 죽음... 사람들 앞에서 웃을수도 없어서 화난 사람같다고 엄마한테 혼나구..흑.
콩이님 시린파랑님 넘 감사해용~~
얼른 나아서 즐교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