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너무 안아픈것도 고민이 되니욤.

둘
둘째 새싹
20년 전 · 조회 1,081
교정 한지 4주 하고도 3일 정도 지났는데..
왜 안아플까요..
어떤분들 말씀에 아프고 안아프고의 차이가 움직임에 비례한다고 하지는 않는데..
심하지 않은 덧니 교정이라그런가..하나두 안아프네요..
전에는 움직이고있는이에 약간의 욱신거림 정도라도 있었는데..
병원가서 쪼이고 왔는데도..-0-; 아무느낌도 업네요..
제가 쪼일때..너무 아픈거 같아서 몸을 비비꼬았는데..그래서
의사샘님이..덜 쪼여주신게 아닐까요.
실제 쪼일때는 너무 아픈거 가타서 엄청 쪼여노셨나 보다 했는데.
막상 거울 보니까..쪼인티도 안았거든요!
그래서 쪼금 속상해요!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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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기
기다려탓군
저도 그래요 ㅠ.ㅠ 처음에는 아픈 느낌 있었는데 두번째 가서 쪼이고 왔는데, 하나도 안 아프네요. 그래선지 기분도 치아가 안 움직이는 거 같구요...
20년 전
무
음~~ 맞아요..또 오랜만에 병원갔는데 병원에서 별거 아닌거 해주고 하면
엄청 허무하기도 하고 뭐랄까 쫌 속상하고 글쳐??
그래도 한번에 막 쪼이면 이에 무리가 있을까 조심조심하는 의사쌤의 배려라고 생각하구요..^^ 우리 천천히 기다려 봅시다!!
20년 전
헐... 여기 또 복받은 교정인 한분 등장이요...
둘째님 고통이 있지 않으셔서 걱정아세욤?
정말 부럽다... 첨에 많이 걱정하시더니
교정하시고도 지금 잘 지내신다니 우선 다행이구요,
둘째님처럼 교정하고 안아프신 분들을 저희는 일명,
"복받은 교정인"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물론 고통속에서 교정하는 많은 횐님들의 부러움을 사는건 당연하구요.
부러워요...ㅠ.ㅜ

교정하고도 안아픈건,
물론 개인이 고통을 느끼는 차이도 있겠지만,
부정교합이 덜심한 분들이 아무래도 덜아프거나,
거의 안아픈 경우가 있는데여,
둘째님의 말씀처럼 심하지않은 덧니인지라 그럴거예여 ^^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는 부분이구요,
둘째님처럼 별다른 고통없이 교정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또한, 안아프다고 하더라고,
브라켓달고 와이어 끼고 있는 이상은 교정이 진행되는거니까,
걱정하실 필요 없구욤,
선생님이 덜쪼여주셔서 그런것도 아니구요~
속상해 하실 필요 전혀 없삼 ^^

마음 푹놓으시고 교정에 전념하시면 되구요,
항상 선생님을 믿으시구요,
안아프다고 교정전처럼 아무 음식이나 막드시면 절대 안되구요,
지금은 초반이라서 와이어가 얇기 때문에,
아무음식이나 드시면 와이어가 빠지거나, 브라켓이 탈락될 수 있고,
그렇게되면 교정기간도 늘어나고 여러므로 귀찮아지고,
본인만 손해보시는거 아시져? 잊지마시구요.
항상 지금처럼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딱딱한거, 질긴거, 끈적거리는거, 딱봐서 의심가는거 다 피하시고,
정히 드시고 싶을땐 가위로 잘게 잘라서 드시고,
땅콩, 사탕, 껌, 떡, 캬랴멜, 오징어, 쥐포, 단무지, 알타리, 깍두기 등등...)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빤
제가 불과 세달 전 까지 같은 걱정을 하던 일명 "복 받은 교정인"입니다.
전 치열이 상당히 안좋았는데도 그다지 아프지 않았고, 악궁이 좁은 구조에서도
이틀만에 발음이 완전히 돌아오는(참고로 콤비입니다.) 뭐 그런 거시기였죠.ㅋ

하지만........걱정마세요!
짜증 날 정도로 아픈상황이 언젠간 도래할겁니다.
자다가 깰 정도로...아픈 날이 분명 옵니다. ㅋㅋ
20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