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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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측말구요~ 브라켓,와이어 붙인 상태에서 결혼하신 분 계세요?

し
20년 전 · 조회 1,137
얼마전에... 의사샘께서...

결혼식 때... 꼭 브라켓을 떼야만되냐구 하셔서...

병원의 다른분에게 여쭤보니.. 그런? 신부들이 꽤나 된다고 들었거든요

정말 사실인가요..??

수많은 하객앞에서 축복받는 날...^^

전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는 못하겠던데....

그런 사람들이 엄청 있다고 하네요~

브라켓 일시 철거를 코디분이 무료로 해주시겠다고 한 상태인데..

(의사샘께서는 그런말을 들은적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당황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무척이나 돈이 아까우셨을까요..? ^^  )


제가 그렇게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그 얼굴이 그 얼굴인데.. 왠만하면.. 그냥 붙이고 하지?? .ㅡ.ㅡ;;"

이런 느낌을 팍팍 받았거든요~

비용을 지불하고 한번 철거를 한다면...

저런 질문( 브라켓 꼭 떼셔야되겠어요? ) 안받았을거 같은데..


결혼 당일은 브라켓을 떼고 싶은게 당연한 제 입장인뎅~ ^^*

교정중에 임시철거하고 결혼하는게 제 지나친 욕심인가요?

다른분들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브라켓 붙인 상태에서 결혼할 의향이 있으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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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조
전 교정한지 1년되던 바로 지난달 세라믹교정장치
일시철거하고 결혼했습니다.^^
20일정도 떼고있었구여.. 전체를 다 떼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야외촬영두 했습니다.
임시로 꼇다뺏다하는 투명유지장치 해주셨습니다.물론 비용들져..
야외촬영때와 결혼식할땐 유지장치 물론빼구 했습니다..
저두 첨엔 걍 교정기낀채로 할까했는데
막상 결혼식 다가오면 맘 바뀝니다..
그게 사람의 욕심이란거죠...^^
지금은 물론 만족합니다..^^
잘 선택하세용~
20년 전
그의사 장난합니까? ㅡㅡ^
갑자기 또 발끈할라 그러네...

본디 여자란게 항상 이쁜것만 보여주고 싶어라하고,
특히 결혼식날은 평생에 한번이고,
제일 이뻐보여야 할 주인공이구,
얼굴에 뾰루지 하나라도 나면 날리나는데,
브라켓을 붙이고 결혼이라니요... 말도 안되!

제주변에 교정하다 결혼한 언니나,
이사모에 교정하시다 결혼하신 분들이나,
모두다 브라켓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제거하구,
결혼하셨습니다.
브라켓 달구 결혼한분 못봤네요... ㅡ,.ㅡ

뭐 길게 이야기 할 필요도 없구요,
의사 하는말 신경쓰시지 말고 소신것 밀어붙이세요.
어느신부가 세상에 브라켓 붙이고 결혼하구 싶어하겠어요.
솔직한 마음으로 안그래여?
의사샘이 남자라 여자의 맘을 잘 모르시나바요...

브라켓은 상악에 어금니 안보이는 데만 빼고 제거하던,
아님 상악 전체를 제거하던 하시면 되고,
야외촬영 전에 제거하셨다가 야외촬영하시고,
결혼식 하시고 신혼여행 다녀와서 붙이시면 되요.
그리고 장치제거하는 순간,
다시 재발하지말고 그상태 유지되라고,
유지장치는 끼고 계서야 하구요,
그러니까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1달에서 길게는 2달 정도 제거 하시고 유지장치 끼시는거구용,

병원에서 코디분이 공짜로 해준다구 했다면,
더더욱이 잘된거네여 ^^
잘알아보시고, 선생님과 이야기 다시해서,
결혼식날 최고로 이쁜신부 되세요~
욕심이 과하신거 절대 아닙니다. 당연한거예요!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し
"조으니?" 님께서 그래두 잠시나마 고민하셨다니....
정말 그런 경우가 있긴 한가봐요~ ㅎㅎ
조으니 님, 시린파랑 님 답글 감사드리구요~ ^^
저 그냥 계속 교정하기로 했어요~

비용적인 부분에선.. 4개월을 하던 6개월을 하던..
다 지불해야 하나봐요...
그래서 돈 아까워서라도.. 교정 이어서 끝내기로 했답니다.. ㅎㅎ
괜한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ㅋ
제가 원래 청개구리 심보를 타고나서리... ㅎ

그럼 오늘도 모두들 좋은하루되세요.. =^.^=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저는 교정 시작할때, 제 나이때메 그랬는지 선생님께서 먼저
교정중에 결혼하면 교정기 빼주겠다고 말씀 하셨는뎀...
어째 거기 선생님은.... 그냥 하구 하면 안되겠냐니...
결혼을 해마다 하는 것도 아니고 인생에 한번인데(잘하면 두번도 하지만 ^^)...

근데, 그거 떼내면... 돈이 드는군요?!
저는 그건 생각두 못했네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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