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밑에 월 치료비 다시 질문!!

고
고종수 새싹
20년 전 · 조회 1,043
답글 많이 달아 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또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요

우선 제가 간 달을 적어 보면
9월 26일날 브라켓을 첨 달았고,
(원래 4주후)10월29일(이때 원래는 22일 이였는데 제가 일주일 미뤘음)
(일주일만에 반지 낀다고)11월7일
(6주후)12월19일
(6주후)다음 약속 2월1일

궁금 한점
1.이렇게 되면 1월 달 돈은 안 내는 거 아닌가여?
  전 11월 달에 일주일 만에가서 돈 안 내었더니.
  12월에 가니 11월 정산 안되었다고 했서 11월 까지만 현재 계산한 상태고,
  (11월 달은 갔으니 돈 내는 건 안 아까운데..1월 달이 쫌 애매해서)

  2월 달에 올때 12월 1월 2월 까지 15만원 가지고 와야 된네여^^;

2.15만원 가지고 오라고 얘기하면서 9월은 원래 내야하는데 안 받았다고 은근히 생색내시던데 브라켓 첨 달때도 또 돈내내여? 이건 장치비에 포함된거 아닌가?

여튼 2번은 쫌 그렇타쳐도 1번이 쫌 부조리 한거 같아서요..
걍 4주에 한 번씩 하면 깔끔하게 기쁜 맘으로 갈 때 마다 내겠건만..
6주에 한 번씩 오라 하시니..
시린 파랑 님 말씀대로 나도 남들 처럼 `4주에 한번씩 치료 받고 싶다`라고는 말해볼 생각이나 ,
(한 편으론 치과 선생님 진료 영역이고, 선생님 스탈이나 제 케이스가 그런 경우일 수도 있으니 말하면서도 쪼매 그렇꺼 같네요.)

교정하면서 교정비도 많이 들지만 가지런해지는 이를 보면서 다 만족하고,  
치과 선생님 실력도 믿어 의심치 않고 만족하지만, 저 월 치료비가 저를 약간
맘 시리게 하네요ㅋㅋ

걍 매달 5만원씩 내버릴까요??( 부모님 한테 미안한 생각이..)

너무 길게 적었다....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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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6
고
아 글고 방금 교정 했던 친구 놈 한테 전화 와서 물어보니 자기는 치료 받으러 간달안에 몇 번 갔건 간에 그 달 치료비 한 번내고 자기 일이 있어서 못하거나 오랜만에 치과 갔을 때는 안 간 달은 치료비 안 냈다고 하던데 이게 맞나여?

자기 치과서 날 절 너무 호구로 보는 것 같아 맘이 안 좋네요^^;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월비'니까 월개념으로 가요. 4주 개념으로 계산하지 마시고,
10월에 갔다가 일주일 후에 갔어도 그게 11월이면, 11월 월비를 지불하셨어야 했네요.

1월은 안가니까 안내셔도 돼요.
아무 진료도 못 받았는데 진료비를 낼 일은 없죠.

저 댕기는 치과에서도
"1회에 5만원이 아니라, 한달에 한번을 오건 열번을 오건 월 5만원이고,
안오면 안내도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댕기는 치과는 1월2월8월 (초.중.고 방학)은 토요일 오후 진료를 않해서
제가 시간 내기가 어렵습니다(저는 조퇴를 못하는 회사라). 그래서 이 중에 못 간 달이 있었는데, 물론 월비 안냈죠.
치과샘 손가락 하나 제 이빨에 닿지도 못했는데... 아니아니 제가 치과 문앞에 간적도 없는뎀.... 암튼... 치과 안간 달은 돈 안내지욤.
20년 전
장
진짜 속상하네요~! 저두 첫 단달부터 그러니깐 이번달 상악만 달았는데 월비 내야 됨담서..그래서 계산했는데요~ 가지도 않은 달까지 월비 받는건 넘 하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한번이라도 가서 보여 준것도 없는데~~;;
암튼 돈 엄청 깨지네요~^^* 울이 갑부도 아니고~
20년 전
l
저두 가든 안가든 한달에 6만원씩은 내는 걸루 들었거든요...
한달내 몇번을 오든지는 물론 상관없이요...
다른 곳도 다 그렇게 하는 줄 알고 그냥 수긍했는데 안가면 안내는 곳도 있다고 하니까
참...병원의 횡포라는 생각이 드네요~~ 의사와 환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건가..ㅜ.ㅜ 괜히 가서 다른데는 그렇던데...그렇게 말씀드리기도 참 깨림직하고.... 그런 측면에서 교정도 병원마다 비용이 고정되어 있어야 할 거 같네요....비용때문에 이리갈까 저리갈까 고민안해두 되고 오로지 의사 소신만 믿으면서 선택하는게 더 ....좋겠죠?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교정인의 권한을 대변하는 마무리가 되는데.ㅋㅋㅋ
20년 전
여기서 약간의 병원마다 차이가 있긴한데요,
보통은 병원에 안간 달에는 월비를 안내는걸로 하지만,
간혹 안간달도 월비를 내는 방식으로,
하는 곳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대략 고종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고종수님이 다니는 병원은 안간달도 내라는 것 같은데,
뭐 내라면 내야하는게 환자의 입장이긴 합니다만,
합당한 방법은 아니라 좀 그렇긴 하지요...

언제나 약자는 우리 환자들이고
병원측에허 하는데로 휘둘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싫으네요...ㅡ.ㅜ

이점에 대해서는 고종수님이 사전에 미리 알아보시고,
이야기 되었다면 지금와서 문제없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좀 남구요,

그병원의 방식이 그렇다면
문제를 일으키거나 목소리키우기 싫다면 그냥 내셔야하고,
죽어도 이건 아니다 생각하시면,
병원측에 이야기 하셔서,
어떻게 치료도 받지 않은달까지 내라하느냐!
하시면서 적당히 조율하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6주에 한번 가시는것땜에 앞으로 좀 피곤하실것 같은데,
그냥 속편하에 4주에 한번 가는걸로 이야기 하시고,
차라리 한달에 한번 월비내는게 속편하지 않을까요?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입니다만,
그게 여러므로 장기간 봤을때도 서로 속편하지 싶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고
답변들 모두 감사 합니다.여튼 한 달에 한번 하는 걸로 담에 조율 하려구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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