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누운 사랑니를 빼려면~??
교정과는 그닥 관계가 없는 질문이긴한데..ㅋ
제가 왼쪽 아래 사랑니가 옆으로 누워서 났거든요,,,
모 썩거나 그런건 아닌데 어금니랑 사이가 좀 있어서 음식물이 잘 끼고
한 번 그러면 잘 빠지지도 않아서 대략 불편할 때가 많아요...ㅡ.ㅡ
교정 시작 할때 선생님께서 이건 수술해서 빼야 되니까
큰병원가서 빼라하시더라구요,,
살을 째고 빼는 거니가 아마 엄청시리 아프겠죠??
방학을 맞이하여 큰맘먹고 빼러 갈려고 벼르고 있는중인데..
큰병원이라면 대학병원에 가서 빼야되는 건지...
비용은 대략 얼마나 할런지...
아시는 분 계시면 살짝 답변좀~ㅋ
참! 이제 2005년도 이틀밖에 않남았네요~~
이사모 여러분들 모두 새해복 맣이 받으세요~~~^^
제가 왼쪽 아래 사랑니가 옆으로 누워서 났거든요,,,
모 썩거나 그런건 아닌데 어금니랑 사이가 좀 있어서 음식물이 잘 끼고
한 번 그러면 잘 빠지지도 않아서 대략 불편할 때가 많아요...ㅡ.ㅡ
교정 시작 할때 선생님께서 이건 수술해서 빼야 되니까
큰병원가서 빼라하시더라구요,,
살을 째고 빼는 거니가 아마 엄청시리 아프겠죠??
방학을 맞이하여 큰맘먹고 빼러 갈려고 벼르고 있는중인데..
큰병원이라면 대학병원에 가서 빼야되는 건지...
비용은 대략 얼마나 할런지...
아시는 분 계시면 살짝 답변좀~ㅋ
참! 이제 2005년도 이틀밖에 않남았네요~~
이사모 여러분들 모두 새해복 맣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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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상으로 발치하는것으로 처리되는게 보통이라서,
보험처리 하기 힘든데요,
간혹 그래도 보험처리 해주는 곳도 있긴합니다만,
교정에 의해서 제거하는거라면,
미용상으로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보험처리 안되는게 원칙이긴 하죠...
저는 사랑니 보험처리 안되서 개당10만원 정도 줬던 기억도 있는데,
너무 위험하게 신경근처에 있어서 발치가 힘든 그런거 아니라면,
꼭 대학병원까지 가실 필요 없구요,
이야기 들어보니까 그냥 누워서 난거라서 수술해야하는 경우인것 같은데,
일반치과 가셔도 무방하구요,
저두 누워서 난 사랑니, 잇몸속에 있는 매복사랑니~
뭐 이것저것 다 발치해봤지만 일반치과에서 다 했꾸요.
말이 좋아서 수술이지,
마취하고 잇몸째고 빼거나,
마취하고 잇몸째고 부셔서 빼거나 뭐 이런건데여,
시술할때는 전혀 아프지는 않구요,
다만 마취가 풀리면 아픈데여,
냉찜질 해주시고 진통제 드시구 그러면 되니까 걱정마시구요,
수술이라구 말하니까 더 무섭고 대단하게 느껴질뿐,
막상 겪어보면 생각만큼 대박은 아니니,
많은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구요,
그런식으로 사랑니 제거하시는 분들 대빵 많은데여,
다들 무사히 잘 지내시거든요. 걱정마셈~~~
그리고 정확한 비용은 아마 발치하실 치과에가셔서,
문의하시는게 좋을거예요.
병원마다 약간씩 다 달라서 말이지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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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랑사이에 음식물이 끼면 당장 가서 빼라고 말해주고싶네여
괜한 어금니에 충치생기면안되니까여 ^^
아픈건 마취하니까 견딜만해여....
발치하고나면 지혈잘해주시구 얼음찜질 잘해주시는거 잊지말구여...
후닥~!! 빼버리세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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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 중에 세 개를 수술로 뺐는데.
개인병원 중에서도 구강외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 찾아서 뺐어요.
보온병에다가 얼음 넣어 가서 빼자마자 비닐로 싸서 찜질하면 안 붓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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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작년에 왼쪽아래 사랑니가 잇몸 밖으로 반만 나와서 뽑으려고 몇군데 전화해봤는데....
"사랑니"하니까 상황 묻지도 않고 안뽑는다는 치과가 많았습니다.
단 한곳의 일반 치과에서만 일단 와서 보자고 해서 갔다가...
뺄 수 있겠다고 해서, 나머지 잇몸 반 째고 뺐네요.
뺄때는 아무 느낌 없구요. 택시타고 집에 와서, 마취 풀리니까....
저 울었어요.
제 기억에 아파서 울어본게 처음인 것 같았네요.
저두 지금 오른쪽 아래 사랑니가 완전히 일자로 누워가지고....
저 교정하는 치과에서 병원 두군데 추천해 주셨는데...
무서워서 아직 날짜 못 잡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