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시린파랑님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요 아래에 글을 남긴 사람인데요 궁금한것이 있어서 글을 또남깁니다.. ㅡㅡㅋ
병원에서는 제가 상악이 좀 돌출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일단 송곳니뒤 어금니 2개를 발치 했구요 남은 3개의 어금니중에 앞의 2개의 어금니에 브라켓을 달고 그걸 앞의 6개의 치아의 브라켓에 연결을 하였는데요 이것이 돌출된 이를 집어 넣는 과정인가요?? 스크류 쓸일은 없겠죠? 스크류라는것을 이곳에 와서 알았는데.. 무지 아플것 같아서요...ㅡㅡ;
또 상악에만 장치를 하니까 앞니들이 들어오는 과정에서 아랫니들과 닿아 불편이 생기는 것은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하셨는데 밥을 먹을때나 입을 다물때 아랫니가 들어오려는 윗니를 자꾸 밀어대면.. 교정이 안되지 않을 까요??? 또 밀개되어 이가 흔들려서 약해지거나 뭐 안좋은 점은 없는지. 참궁금하네요....
ㅋㅋ..ㅡㅡ 제가 생각해도 말이 좀 많은 것 같은데.. 죄송하지만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구여 저는 상악 앞니들을 조금 넣은 다음에 뒤에있는 어금니를 앞으로 끌어 당겨 발치 공간을 매운다고 했는데.. 어금니를 당기는 작업에 스크류가 사용되는 건가요? ..ㅜ.ㅜ 무섭네요..
병원에서는 제가 상악이 좀 돌출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일단 송곳니뒤 어금니 2개를 발치 했구요 남은 3개의 어금니중에 앞의 2개의 어금니에 브라켓을 달고 그걸 앞의 6개의 치아의 브라켓에 연결을 하였는데요 이것이 돌출된 이를 집어 넣는 과정인가요?? 스크류 쓸일은 없겠죠? 스크류라는것을 이곳에 와서 알았는데.. 무지 아플것 같아서요...ㅡㅡ;
또 상악에만 장치를 하니까 앞니들이 들어오는 과정에서 아랫니들과 닿아 불편이 생기는 것은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하셨는데 밥을 먹을때나 입을 다물때 아랫니가 들어오려는 윗니를 자꾸 밀어대면.. 교정이 안되지 않을 까요??? 또 밀개되어 이가 흔들려서 약해지거나 뭐 안좋은 점은 없는지. 참궁금하네요....
ㅋㅋ..ㅡㅡ 제가 생각해도 말이 좀 많은 것 같은데.. 죄송하지만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구여 저는 상악 앞니들을 조금 넣은 다음에 뒤에있는 어금니를 앞으로 끌어 당겨 발치 공간을 매운다고 했는데.. 어금니를 당기는 작업에 스크류가 사용되는 건가요? ..ㅜ.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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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를 하지 않은 제 칭구말로는, 스크류를 하면 입을 더 많이 넣는 것 같다고
(자기는 원하는 만큼 입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불만스러워하면서..) 하대요.
저는 스크류 위아래 총 4개 설치 했구요. 마취하고 하니까 스크류 자체가 이를 아프게 하지는 않아요. 단 잘못하면 덧나서 고름나고(저는 오른쪽 아래가 그랬었어요.) 하네요.
병원은 다달이 가니까 갈때마다 아주 쪼끔씩이더라도 치아가 움직이는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윗니 아랫니가 맞닿는 것도 앞으로 몇개월 치과 다니면서 조이고 하다 보면...
점점 나아지기도 하고, 다시 불편해지기도 하고...
그 부분은 파랑님 말대로.. 과정 중의 하나에요...
그리고 이건 제 생각인데요...
교정을 하고 있는 자체가, 잇몸에서 이를 흔들어(?)서 그걸 땡기고 조이고 해서 움직이는 과정이기 때문에... 교정을 하고 있는 자체가 이가 흔들리고 약해져 있는 상황이죠.
교정이 끝나면.. 다시 이가 잇몸에 딱 붙고(?) 자리를 잡고.... 다시 튼튼해 지는거겠죠.
별로 걱정하실 상황 아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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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씀인지 잘 모르겠는데여, 와이어를 끼우셨따는 이야긴가요?
와이어를 끼운거라면 그건 이를 뒤로 넣는 과정이 아니구요,
교정할때 기본적으로 브라켓과 와이어를 넣는다는걸 아셔야 하구요.
와이어를 통해서 교정이 된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럴 넣는과정에서는,
파위체인이라던가, 스크류 등을 이용해서 더 박찰을 가하게 되구요,
스크류의 사용여부는
정밀검사결과를 토대로 상담 다시 할때 대부분 다 이야기 해주시는데,
그때 이야기 없으셨다면 안할 확률이 높지만,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는게 좋으니까,
다음번 내원일에 스크류 사용하게 되는지 꼭 물어보시구요.
사용하게 된다면 몇개? 그리고 개당 가격 알아보시구요.
안아프다면 거짓말이지만, 생각하는 것만큼은 아니예여.
잇몸에 뭘 심는다구 그러니까 대부분 막 괴로워 하시는데,
시술하는것 5분도 안되서 끝나구요,
마취하고 하니까 하나두 안아프고 다만 마취풀려서 욱신거리면,
진통제 하나 먹고 자면 되는 정도예요 ^^;
그리고 들어오려는 윗니를 아랫니가 자꾸 밀어내면
교정이 안되는거 아니냐구 하셨는데,
우선은 아래위가 계쏙 닿으면서 처음엔 치아윗부분만 안으로 몰리고,
그다음엔 뿌리가 이동하고 이런식으로,
서서히 치아가 상,하악 모두다 안으로 들어가게 되있어요.
그래서 치아들이 움직이면서 아프기도 한거구요.
자연스럽게 그러다 들어가니까 걱정마세요~
그리고 치아가 흔들리거나 약해지는 느낌은,
치아가 움직이는데 잇몸에 딱붙어서는 움직일 수가 없잖아요.
인위적인 힘을 가해서 치아를 움직이는거라,
흔들릴수도 있구요 약해지는 느낌 당연하지만,
장치를 하고 있으니까 괜찮구요,
나중에 유지장치라는것을 통해서 굳히기를 하게되면,
잇몸과 치아가 단단하게 고정이 되니 걱정마시구요,
처음엔 잘 모르니까 이런저런 걱정 원래 다들 많이 하시는데여,
그냥 마음을 비우시고 지내다 보면 스르르 움직이는 치아를 느끼실거구요.
정말 너무너무 이건 아니다 싶을땐 주저없이 병원가서,
불편한거라던가 아픈곳 이야기 하시면 되구요. 어려울것도 없네요 ^^*
그리고 어금니를 당길때 스크류 쓸수도 있고,
그냥 파워체인으로 당길 수도 있고 여러방법이 있는데,
환자분의 치열상태나, 선생님의 진료방식에 따라서,
어떻게 어금니를 당기게 될지는 결정될것 같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