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멀리서 다니시는 분은 없나요?
1월에 교정들어가려고 하는데요....
제가 2월에 직장이 강원도가 될 가능성이 있어서
부천집 근처에서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ㅠ.ㅠ
2~4주마다 치료 받는 건 주말에 하면 가능하지만
혹시나 주중에 브라켓이 떨어지거나 불편하면 오가기가 힘들텐데
사실 강원도서 하는 것도 문제거든요....
1년 중 몇달은 부천에 있을거라서요.
교정하려는 치과에서 충치치료를 10퍼센트 저렴하게 했고
교정검사도 저렴하게 이미 한 상황이에요.....
멀리서 다니시면서 하시는 분은 없으신지.....
어떤 분은 강원도서 서울로 다니시면서 하기도 하시던데.....
조언을 좀 해주세요~^^;;;;
제가 2월에 직장이 강원도가 될 가능성이 있어서
부천집 근처에서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ㅠ.ㅠ
2~4주마다 치료 받는 건 주말에 하면 가능하지만
혹시나 주중에 브라켓이 떨어지거나 불편하면 오가기가 힘들텐데
사실 강원도서 하는 것도 문제거든요....
1년 중 몇달은 부천에 있을거라서요.
교정하려는 치과에서 충치치료를 10퍼센트 저렴하게 했고
교정검사도 저렴하게 이미 한 상황이에요.....
멀리서 다니시면서 하시는 분은 없으신지.....
어떤 분은 강원도서 서울로 다니시면서 하기도 하시던데.....
조언을 좀 해주세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대부분은 집이나 회사근처로 결정을 하시지만,
지방에서 서울로 오시는 분들이 응근히 많이 계시구요,
제주도에서 설까지 오시는 횐님도 있다고 들었어요 ^^;
어찌되었던 자신이 원하는 병원에서 하고자 하는 소망때문이겠는데요,
지금 상황에서는 강원도에 딱 고정이 되어계실게 아니고,
강원도에도 있다가 부천에도 있다가 그래야 하는 상황인것 같은데,
그래도 집근처가 낫지 않을까 하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강원도가 회사가 된다 하더라도,
주말을 이용해서 치료하게되면 올라오는김에 치료받고,
집에서 쉬실 수도 있구 더 좋을것 같구요,
주중에 문제가 생기는건 최대한 본인께서 조심하시면 되는 부분이예요.
움... 음식조심하시면 특별히 이상생길 걱정은 없어요.
실제로 자주 떨어뜨리시는 분들은 자주 떨어뜨리시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정말 앞니로 베어먹는것도 안하고,
음식 완젼 조심하구 잘게 잘라먹고 하니까,
여태 2년동안 딱3번 떨어뜨렸네요.
뭐 강원도에 알아보신 병원이 본인맘에 더 드신다면,
강원도에서 치료받으셔도 무방하긴 합니다만,
부천에서 받으신곳도 맘에 드신다면
겸사겸사 집도 있고 친구들도 있는 부천에서 하시는게,
가끔 올라오시더라도 좋을것 같다는게 저의 생각이예요.
그리고 당장 막 급할건 없으니까,
우선 직장이 강원도가 될지 어디가 될지 결정이 난 다음에,
병원 결정하도록 하시구요,
지금부터 고민하지 마시고 급하게 생각마세요 ^^ 아셔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