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아~~ 우울합니다..
오랜만에 이사모에 들렸습니다..
가끔씩 들려 글은 읽곤 했는데...
직장 때문에 울산으로 오게 됐어요..
치과 치료를 전주에서 받고 있는데 옮기기도 그렇고 한달에 한 번씩 올라가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교정 시작 6개월째인데 두달을 울산에서
전주로 올라가는 짓을 했더니 질립디다..ㅡㅡ;;)
어쨌든 팔자려~~니 하고 생각하면서 바지런해지는 치아에 위안을 삼으려고 하는데
치아가 움직여 바로 잡힐수록 충치도 많이 보이고 오늘은 안쪽으로 숨어 있던
치아(칫솔질이 잘 안되서 잇몸이 많이 부어 있었거든요..)가 나오면서 충치인지 플라그인지 모르는 시커먼게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치아 표면에 충치가 생길수가 있나요?
칫솔질을 세심하게 신경써서 하는데 그것때문에 우울해질려고 하네요~
다 늙어서 하는 교정..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하는데..
우울하기만 합니다..ㅡㅡ;;
가끔씩 들려 글은 읽곤 했는데...
직장 때문에 울산으로 오게 됐어요..
치과 치료를 전주에서 받고 있는데 옮기기도 그렇고 한달에 한 번씩 올라가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교정 시작 6개월째인데 두달을 울산에서
전주로 올라가는 짓을 했더니 질립디다..ㅡㅡ;;)
어쨌든 팔자려~~니 하고 생각하면서 바지런해지는 치아에 위안을 삼으려고 하는데
치아가 움직여 바로 잡힐수록 충치도 많이 보이고 오늘은 안쪽으로 숨어 있던
치아(칫솔질이 잘 안되서 잇몸이 많이 부어 있었거든요..)가 나오면서 충치인지 플라그인지 모르는 시커먼게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치아 표면에 충치가 생길수가 있나요?
칫솔질을 세심하게 신경써서 하는데 그것때문에 우울해질려고 하네요~
다 늙어서 하는 교정..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하는데..
우울하기만 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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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나"라...
저도 저를 사랑해야하는데 참 맘데로 안되여~ㅋㅋㅋ
왤케 맘에 안드는데가 많은지... ^^;
에니웨이,
한달에 한번이지만 왔다갔다 힘드시겠네용...
이구 그래도 병원 옮기고 이러는것보다 차라리,
한달에 한번 살짝 피곤하구 마는게 나을거예여.
좋은게 좋은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치아가 움직이면서 보이지 않던 충치 나와요~
저도 충치치료 다하고 교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충치가 지금 몇개 발견되었어요 ... ㅡ,.ㅡ
물론 치아표면에 생겨서 깨보다 조그맣게 있구용,
치아와 치아사이 겹쳐있던 부분이 움직이면서,
그런부분이 노출되면서 인접면우식증이 제일 많이 발견되네여...
우울해 하지 마시구요,
그런경우 대부분 교정하기 전부터 있던건데,
교정으로 인해서 치아가 움직이면서,
안보이던 면이 노출되서 그곳에 숨어있던 충치가 노출된것 뿐이니까,
어차피 가려져 있어서 속으로 계속 파고들어,
나중에 더 고생하고 돈 더드느니,
지금이라도 발견해서 더 진행되지 않게 신경써서 닦아주고,
곧 치료 할 수 있는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
글고 잇솔질이 잘 안되셔서 잇몸이 부으셨다면,
우선 올바른 잇솔질과 식후 바로바로 잇솔질 하시길 권해드리구요.
브라켓과 브라켓 사이 부분에 치간칫솔로 닦아주시는것도 권해드리구요.
치실사용도 권해드리구욤.
여력이 되신다면 워터픽을 구입하셔서,
수압으로 잇솔질 잘안된 부분 이물질 털어내시면서,
관리하시는 방법도 권해드리고 싶네요. 참고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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