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상당히 큰 고민에 둘둘 말려 있습니다.
저는 대구에 삽니다.
지인의 소개로 모 치과에서 교정을 시작한 게 2004년 9월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1년 반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이사를 가게 됐습니다.
원주입니다. 휴~
웬만큼 가까운 거리면 그냥 다니겠는데
넘 멀어져서 참 고민입니다.
물론 교정 전과 중엔 이사가게 될 줄 몰랐구요. 휴~
도대체 전 어찌해야 합니까?! 흑흑 ㅜㅜ
요즘 눈물로 지내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 전문가 여러분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흑~
지인의 소개로 모 치과에서 교정을 시작한 게 2004년 9월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1년 반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이사를 가게 됐습니다.
원주입니다. 휴~
웬만큼 가까운 거리면 그냥 다니겠는데
넘 멀어져서 참 고민입니다.
물론 교정 전과 중엔 이사가게 될 줄 몰랐구요. 휴~
도대체 전 어찌해야 합니까?! 흑흑 ㅜㅜ
요즘 눈물로 지내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 전문가 여러분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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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이면 16개월 정도 지났으니 어느정도 결과는 나오고,정리작업 중일것 같은데... 그러면 궂이 3주에 한번정도가 아니라 1달이나 2달에 한번정도 와서,,마무리 작업을 할수 있는지 샘과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세요,,교정을 많이 해보신 샘이라면,,
여러가지 변수에 어찌 대처할지 방법을 갖고 있을것 같습니다..
여기서 병원을 옮기시면,,비용도 더 많이 들것이고,그렇다고 여기서 포기하시면,,치아가 다시 이상하게 될지도 모르고,,,멀지만,,주말이나 날을 정해서,,정기적으로 내원하셔서,마무리 치료를 마치시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 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