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옮겨야 하나요 그냥 다녀야 하나요...
고민입니다.
제가 교정을 시작한 치과는 대구에 있습니다.
2004년 9월에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올해 직장을 서울로 옮겨서 3월부터 매달 대구로 내려가고 있어요.
3월에 선생님께 전근 얘기를 해드리니
상태를 보시더니 서너 번 남았는데 옮기면 뭣하다고 걍 오라시더군요.
근데 제가 제 이 상태를 봐선 서너 번 간다고 될 거 같지가 않아서
지난 달에 다시 여쭤봤어요.
그러니까 정확히 말할 수야 없지만 6개월이면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결국 제 생각에 올 연말까지 가야 할 듯합니다.
발치한 곳은 다 메꿔졌고
'마지막 철사'가 막 깔린 상태입니다.
하지만 아직 가지런하지 않아요.
제가 학교에 근무하는데
놀토마다 대구로 내려가기도 힘들고
놀토에 학생들이 몰려서 두 시간씩 대기하기도도 참 힘드네요.
옮겨서 가까운 데로 가면 될텐데...
하지만 하던 데서 마무리 짓는 게 상식적으로 좋을텐데...
아무래도 옮기면 시작한 곳만 못하겠지요...
집 바로 옆에 교정 전문 치과가 있는데
여길 두고 대구까지 다녀와야 한다는 게...
토요일 새벽부터 설쳐야 저녁 때 돌아올 수 있거든요.
솔직히 왕복 기차비도 작지 않고
그보다 시간이 넘 아깝고...
고참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교정을 시작한 치과는 대구에 있습니다.
2004년 9월에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올해 직장을 서울로 옮겨서 3월부터 매달 대구로 내려가고 있어요.
3월에 선생님께 전근 얘기를 해드리니
상태를 보시더니 서너 번 남았는데 옮기면 뭣하다고 걍 오라시더군요.
근데 제가 제 이 상태를 봐선 서너 번 간다고 될 거 같지가 않아서
지난 달에 다시 여쭤봤어요.
그러니까 정확히 말할 수야 없지만 6개월이면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결국 제 생각에 올 연말까지 가야 할 듯합니다.
발치한 곳은 다 메꿔졌고
'마지막 철사'가 막 깔린 상태입니다.
하지만 아직 가지런하지 않아요.
제가 학교에 근무하는데
놀토마다 대구로 내려가기도 힘들고
놀토에 학생들이 몰려서 두 시간씩 대기하기도도 참 힘드네요.
옮겨서 가까운 데로 가면 될텐데...
하지만 하던 데서 마무리 짓는 게 상식적으로 좋을텐데...
아무래도 옮기면 시작한 곳만 못하겠지요...
집 바로 옆에 교정 전문 치과가 있는데
여길 두고 대구까지 다녀와야 한다는 게...
토요일 새벽부터 설쳐야 저녁 때 돌아올 수 있거든요.
솔직히 왕복 기차비도 작지 않고
그보다 시간이 넘 아깝고...
고참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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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렇게 멀리 다니셔야 하는게 여간 신경쓰이는 부분이라는건 이해가 됩니다만,
그래도 다니시던 곳에서 마무리 지으시는게 더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가장 가까운 예로,
병원을 옮기게 되면 추가적인 비용이 또 어마어마하게 든다는 사실... ㅡ,.ㅡ
백단위로 나갑니다. 몇십만원 추가되면 옮기시라고 하고 싶지만,
백단위로 추가되니 비추하고 싶구요.
또한 다른데서 치료받다 온 환자는 선생님들이 별로 안좋아해요.
여튼 그런게 있더라구요.
그러니 좀 불편하셔도 몇달만 더 고생하시면 끝이 보이는 작업이니까,
홧팅하셔서 조금만 더 참고 다니시길 바래요.
수고하신 만큼 이뻐지실거예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