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끝에 철사가 자꾸 찌르는데 ㅜㅜ
이제 4일째 입니다
근데 맨 끝에 철사가 자꾸 볼살을 찌르는데
신경쓰이구 아픕니다ㅜ
손가락으로 끝을 만져보니깐
역시나 까칠까칠합니다
다들 그러는지,
이럴땐 치과가는게 낫겠지요?
와이어가 길게 나온건 아닌거같구
암튼 철사가 까슬까슬하네요
진짜 말두 못해요 아파서 ~
근데 맨 끝에 철사가 자꾸 볼살을 찌르는데
신경쓰이구 아픕니다ㅜ
손가락으로 끝을 만져보니깐
역시나 까칠까칠합니다
다들 그러는지,
이럴땐 치과가는게 낫겠지요?
와이어가 길게 나온건 아닌거같구
암튼 철사가 까슬까슬하네요
진짜 말두 못해요 아파서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저는 현제 1년째인데...이제는 오히려 아픈게 더 맘이 편합니다.
왜냐면 철사가 많이 삐져나왔다는 예기는 그만큼
치아가 많이 이동했다는 뜻이닌까요.ㅎㅎ
댓글 메뉴
저도 냅뒀다가 입안이 장난 아닙니다.
어느정도 까지는 괜찮지만 많이 튀어나오면 짤라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댓글 메뉴
한참 신비하고도 아프고도 새로운 시간시간 일때 이시군요~
우선 철사는 "와이어"라고 하는데요,
처음엔 괜찮다가 오늘에서야 와이어가 좀 나와서 아픈거라면,
그만큼 치아가 움직여서 와이어가 삐져나온건데여,
즉! 와이어가 삐져나오는건 치아가 움직였다는,
교정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니까 우선 즐겁게 생각하시구요.
이런경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다니시는 치과에 가셔서,
철사를 잘라내는게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시간적 여력이 안되신다면 임시방편으로,
"왁스"를 붙여서 살과 와이어와의 마찰을 없애고,
아프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왁스 병원에서 공짜로 주는거니까 없다면 다음에 꼭 받아오세요.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로 검색하시면 사진과 사용법 간단히 있으니 참고하세요.)
교정하시는 동안 즐비하게 일어나는 증상이니까,
다음번부터는 당황하지 마시고 왁스로 대처하시던지,
병원가셔서 잘라내시던지 하시면 되겠구요,
시간적 여력이 되면 치과가서 잘라내는게 제일 좋아요 ^^*
길게 안나왔어도,
조금만 삐져나와도 입안의 연한살에 자꾸 닿으면,
크게 아플 수 있고, 막 심하게 헐기도 하구 그래여~
꼭 길게 나와야만 아픈건 아니랍니다.
이점 알아두시구요,
얼른 잘라내시고 즐거운 교정하시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참을수 있으면 참아야 좋다고... ㅡㅡ;;;
그래도 고통이 두려워서 일단 받아놨지요...
댓글 메뉴
철사 찔리면 장난아니죠 입안 다헐구... 왁스가 몸에 해로운것도아니구
사용하셔두지장없을꺼에요..ㅋㅋ 참다가 못참으시겠으면 왁스붙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