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너무 고민되는데요..
아.. 너무 고민인데요 제가 뭐지 메탈교정중인데 평소에는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어서 그냥 비용도 더 싸고 제일 교정이 잘된다고 해서 했어요 한지는 약 1년정도 된거 같구요.. 근데 어쩌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 앞에서 활짝 웃거나 말을 많이 하거나.. 하여간 이를 보여야 하는일이 생겼어요 그래서 고민인데 중간에 콤비로 (윗쪽만 세라믹)바꿀수 있을까 하는걸 물어보고 싶구요 비용은 많이 들겠죠? 휴우.. (돈도 없는데 ㅜ_ㅜ) 아님 치과갔을때 게시판에 보니까 이름은 모르겠지만 동그랗고 작게 생긴게 색색별로 교정할때 쓰는게 있는거 같던데 색은 보니까 여러가지 더라구요 빨간색도 있고 파란색도 있고 그건 어떻때 쓰는건가요? 혹시 교정기 위에 부착할수 있는거면 하려구요 최근엔 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에서 이영아 친구로 나오는 이은씨(극중 오영심)가 빨간색으로 하시고 나오셨었는데 메탈위에 할수 있는거면 그거라도 하려구요 그건 어떨때 쓰는건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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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상악에 교정장치를 바꾸시는건 별 의미가 없을것 같아요.
비용도 아깝기두 하구요...
교정했다고 뭘라구 하는 사람도 없는데,
괜히 본인만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그런게 신경쓰여서 그렇지,
남들은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안해요.
늘 문제는 본인이랍니다.
본인혼자서 괜히 남들 눈을 의식해서 그런건데,
요즘 교정하는 사람이 많아서 아무도 이상하게 안봐요.
심미적인것에 대해서 너무 마음쓰지 마시구요,
나쁘게만 생각할게 아니라,
교정하면 오히려 귀여워보이고 어려보이는 장점도 있는걸요 ^^*
그리고 자신이 원해서 시작했으면,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당당하게 지내셔야죠,
왜 그런걸 신경쓰구 그러세요...
남들은 아무렇지도 않고 본인만 그런거니까,
새로운 천년님께서 마음만 바꿔 드시면,
비용도 더 안들이고 남은 교정기간도 잘 지내실 수 있으니,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당당해 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브라켓에 끼우는건요,
"오링" 이라고 하는 녀석인데요.
보통은 고무색으로 되어있지만,
"칼라링"이라고 해서 오링에도 색깔이 여러가지 있어요.
오링은 환자분의 치료상태에 따라서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하니까,
일단 다니시는 병원에 물어보셔서,
오링낄 수 있는 상태인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된다구 하면 다니시는 병원에서 칼라링 가능한지 알아보시구욤,
칼라링 된다구 하면,
칼라링으로 이쁘게 교정장치 꾸며보시고요 ^^
거금들여서 상악장치 바꾸느니,
차라리 컬러링으로 자신감 찾고,
교정에 재미를 느끼시는게 훨배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되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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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아무리 신경 안쓰려고 해도 신경이 쓰이는건 사실이네요 ^^;;
그냥 말씀해 주신 오링이란걸 끼우려구요 근데 또 안된다고 하면 어쩌지;; 내일
전화해서 물어봐야 겠네요 어째든 답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