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랑니는 문제를 일으키는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에 많은 경우에 뽑는걸 권장한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이라면 보통 구강이 좁기 때문에 사랑니까지 나올 자리가 모자라므로 교정시 소구치와 더불어 많이 뽑게 되구요.
제 생각이지만.. ^^;
치료받고 있는 치과에서는 위의 이유로 발치를 권하는 것 같구요( 혹 다른 이유가 있는지 여쭤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일단 크게 불편하신 점이 없다면 교정치과에서 그냥 두라고 하면 그냥 두는 게 좋을 듯 해요.
선생님들께 자세히 잘 여쭤보시고 결정하세요~ ^^
사랑니에 관해 좀 이야기를 하자면,
사랑니는 가장 마지막에 나기때문에 나오는 장소가 좁습니다.
뼈안에 파묻힌채 나오지 않아 매복사랑니가 되거나,
가로로 누워있거나, 비스듬하게 나거나해서,
제대로 나오는 경우가 그닥 많지 않습니다.
그때문에 아프거나 붓는 경우가 생기게되고,
턱이 아픈 경우가 생기기도 한답니다.
특히 뒷부분의 잇몸이 덮혀있어 염증이 잘 생기는 경우가 있고,
이런 염증이 잘 생기는 조건과,
치열의 맨 뒤에 있고 잇솔질이 잘 안되서,
염증이나 충치로 이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여, 사랑니가 정상적으로 잘 나와 잇솔질이 잘 될 경우에는
그냥 두셔도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병원에 내원하셔서 엑스레이를 찍어보시고,
발치를 하시던 적절한 조취를 취하시는게 좋습니다.
(비정상적으로 매복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으로,
20세 전후하여 치과방사선 사진을 통해,
사랑니 존재여부를 조기진단 받아보는 것이 좋다.
정상적인 기능을 하는 경우에는 굳이 발치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좋으나,
대부분 잇솔질이 어려운 부위이므로,
치아우식증이 생기거나 주기적 염증이 생기기 쉽고,
그러면 발치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이유에서,
교정을 떠나서라도 누워있는 사랑니라면 발치하시는것도 괜찮습니다.
저도 그러한 이유에서 교정과 상관없이 사랑니 다 발치했구요.
전 이만저만 기울어지고 신경쓰여서 없어도 되는 치아라하길래,
발치했습니다만,
mm55mm님께선 굳이 안해두 된다하는거에 동의하신다면, 안하셔도 되요.
다만 나중에 이상이 생겼을땐 하시는게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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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성분들이라면 보통 구강이 좁기 때문에 사랑니까지 나올 자리가 모자라므로 교정시 소구치와 더불어 많이 뽑게 되구요.
제 생각이지만.. ^^;
치료받고 있는 치과에서는 위의 이유로 발치를 권하는 것 같구요( 혹 다른 이유가 있는지 여쭤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일단 크게 불편하신 점이 없다면 교정치과에서 그냥 두라고 하면 그냥 두는 게 좋을 듯 해요.
선생님들께 자세히 잘 여쭤보시고 결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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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뽑을꺼면,, 미리뽑는게 좋을꺼같다고 결론 내려주셔서
교정전에 2개뽑구요;; 한개는 쫌 깊이 박혀있어서,,교정후 경과보구
뽑든지 냅두든지 할려구 일단 2개만 ,, 발치했어요
저는 매복에다가 옆으로 누워서,, 쌤이 뽑는데 고생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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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요 개인병원에서는 못뽑으니
큰병원가서 수술받으라는데..
님들도 그러셨나요?
사랑니 예약하면 한달은 넘게 기다려야한다던데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 ㅠㅠ
요즘 강혜정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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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에 관해 좀 이야기를 하자면,
사랑니는 가장 마지막에 나기때문에 나오는 장소가 좁습니다.
뼈안에 파묻힌채 나오지 않아 매복사랑니가 되거나,
가로로 누워있거나, 비스듬하게 나거나해서,
제대로 나오는 경우가 그닥 많지 않습니다.
그때문에 아프거나 붓는 경우가 생기게되고,
턱이 아픈 경우가 생기기도 한답니다.
특히 뒷부분의 잇몸이 덮혀있어 염증이 잘 생기는 경우가 있고,
이런 염증이 잘 생기는 조건과,
치열의 맨 뒤에 있고 잇솔질이 잘 안되서,
염증이나 충치로 이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여, 사랑니가 정상적으로 잘 나와 잇솔질이 잘 될 경우에는
그냥 두셔도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병원에 내원하셔서 엑스레이를 찍어보시고,
발치를 하시던 적절한 조취를 취하시는게 좋습니다.
(비정상적으로 매복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으로,
20세 전후하여 치과방사선 사진을 통해,
사랑니 존재여부를 조기진단 받아보는 것이 좋다.
정상적인 기능을 하는 경우에는 굳이 발치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좋으나,
대부분 잇솔질이 어려운 부위이므로,
치아우식증이 생기거나 주기적 염증이 생기기 쉽고,
그러면 발치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이유에서,
교정을 떠나서라도 누워있는 사랑니라면 발치하시는것도 괜찮습니다.
저도 그러한 이유에서 교정과 상관없이 사랑니 다 발치했구요.
전 이만저만 기울어지고 신경쓰여서 없어도 되는 치아라하길래,
발치했습니다만,
mm55mm님께선 굳이 안해두 된다하는거에 동의하신다면, 안하셔도 되요.
다만 나중에 이상이 생겼을땐 하시는게 좋겠지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