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배고파 죽겠어용~`
양치를 바로 해야 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아주 허리 꼬부라집니다.
죄송한 말이지만 간식을 주식처럼 먹고 사는 제가 양치때문에 제대로 먹지 못해서 기분 따운됩니다.
양치를 얼마나 제대로 해야 하고 간식을 먹고 양치를 바로 할 수 없어서 먹는게 겁나니....
저 같은 분이 계신다면 견뎌내시는 노하우 좀~
앞으로 2년이나 남았는데 정말 이러다 늙을거 같아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죄송한 말이지만 간식을 주식처럼 먹고 사는 제가 양치때문에 제대로 먹지 못해서 기분 따운됩니다.
양치를 얼마나 제대로 해야 하고 간식을 먹고 양치를 바로 할 수 없어서 먹는게 겁나니....
저 같은 분이 계신다면 견뎌내시는 노하우 좀~
앞으로 2년이나 남았는데 정말 이러다 늙을거 같아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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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바로 양치못할때도 많고 해서...가그린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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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 있는 양치질이 잘 하고 있는건지..
도통 하고나서 시원한 감은 없고 어금니에 음식물이 자꾸 껴있는것같고요..ㅜㅜ;
엠티가서 소닉케어 써보니까 좋긴하던데.. 당장 지르자니 또 망설여지고..-_-;
저도 군것질 엄청구리 조아하는데 3일동안 군것질 제대로 해보질 못했다는.....ㅠㅠ
아! 엠티가서 들은건데요~
과자는 입천장에 붙여서 혀로 녹여 먹음 되는 비법을 전수받긴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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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가면 포기가 되어 군것질하는것이 자연스레 줄어든답니다
되도록이면 과일종류 드시고 교정 칫솔 및 치간치솔 항상 휴대 하셔서 언제어느때나
양치할수 있도록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그럴 상황이 안된다면 물로 우글우글하시고 치간치솔로 사이에 낀거라도 제거하신다면 훨씬 나을 겁니다. 참고 견디시면 적응이 되어 할만할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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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상태 어떤건지 다 겪어봐서 알죠 ^^;
일단 잇솔질에 대한 부담감땜에 처음엔 잘 안먹게 되요.
저두 교정초기엔 그랫는데,
일단 어느정도 아픈것도 사라지고,
교정에 적응이되고나면, 배고픈게 먼저더라구요.
잇솔질문제는 둘째고 "일단 먹고 보자~" 이렇게 되더군요.
먹고나면 귀찮아도 충치생기거나 잇몸 나빠질까봐 어쩔 수 없이 이닦게 되고~
하여 결국은 먹고 닦고 먹고 닦고를 반복하게 됩니다 ^^*
그러니 너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시지 마시구요,
일단 참을 수 있다면 참으시고,
대신 끼니는 절대 거르시면 안되구요,
군것질 부분에 대해서는 참을 수 있다면 참고,
먹고 싶다면 일단 드시고 닦으세요.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렇지, 좀만 지나보세요.
먹고 닦고 먹고 닦고 이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느껴지실 테니까요 ^^*
이외에도 불편하고 적응안되는 모든 부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자연스레 몸에 스며들테니 시간에 맡겨보시는것도 좋은 방법!!!
지금은 교정초보지만 금방 교정고수 되실거예요.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