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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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은.뭘 드시는지??>.<

예
20년 전 · 조회 639
요즘 들어 날씨가 장난아니게 덥죠.

여긴 대구라. 요즘엔.거의 매일 헥헥 거리고 있죠.ㅋ

날도 이리 더운데.님들은 도대체 무얼 드시고 사시는지?

전.지금 상악달고 5일째이거든요.

당췌.이가 우리해서. 밥은 커녕 매일같이 죽이랑.계란찜만 먹구 있답니다.

가끔.간식으루 두유에 빵 찍어먹는 정도.>.<

너무나 굶주려서.신경이 막 곤두서요..흑..

정말 궁금해요..?!!^^*님들은.무얼 드시고 하루하루를 견디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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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5
교
교정중
처음 교정시작하고 2주는 물컹거리는 두부와 죽,고구마샐러드,감자샐러드(<---은근히 무쟈게 든든함)으로 때웠슴다
그다음엔 밥을 먹기시작했죠 그러나....반찬은 또 계란찜과 두부 물컹거리는것뿐
그리고나서는 사탕 아이스께끼 햄버그 떡종류 떡볶이 포함 오징어 낙지 쥐포
총각김치 깍두기 이런거 빼고는 다 먹습니다 어제는 닭*집도 먹었어요 뭐 담날
이가 아프긴했지만....ㅡ,.ㅡ;;;;; 그래도 좀 많이 익은 깍두기는 가위로 잘라서
먹을수있어요...하핫^^
20년 전
헐... 대구... 얼마나 더울지 상상이 가네요.
여기 안양도 무지더운데 아무래도 대구가 더 덥겠죠.
대구에서 훈련받았던 제 친동생이 대구 경험담 이야기 해주는데,
한여름엔 딱 죽기 직전이라고 하던데 ^^; 맞나요?

일단 5일째라고 하셨는데,
통증이 있으신 경우에 3~7일 정도가 제일 심해요.
그후에는 점점 통증이 가라앉다가 없어지니까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이럴땐 부드러운 음식 드시는게 쵝온데,
아래와 같은 음식들 추천하니까 골라드셔보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바나나,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그리고 이아프다구 끼니 거르시면 안되구요.
속이 허하면 사람이 본인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더 힘들어져요.
그러니까 끼니 잘 챙겨드시구 그래야,
아픈것도 잘 견딜 수 있고 하니, 꼭 끼니는 챙겨드세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예
감사함니당.!!^^*

요리조리 잘 골라서 맛나게 먹겠습니당.♬
20년 전
핑
저도 그런 부드러운 종류만 먹는데~~님들도 같으시네요!!~ㅎㅎ
김치가 이렇게 먹고 싶었던 적이 없습니다!!
김치 정말 그리워요!!!~~~
20년 전
이
저도 어제 막 시작했는데,,,
정말이지 끼니까 자꾸 안먹게되고,,,
안먹으면,,기운 없어지니까 신경이 곤두서더군여,,

암튼, 음식 종류에 대한 답변 감사함당,,ㅎㅎ^^
20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