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정말정말 큰일입니다. 도와주세요!
친한 지인의 소개로 그 병원에 가게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나름데로 알아보고 갔는데 다른병원처럼 같은 이빨을 뽑는다고 해서
믿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는 안뽑고해도 되지만 뽑으면 입도 들어가고 교정후에도 이빨이 트러지지 않는다고 했고)믿고 시작했습니다.
1일. (1)파노라마 사진(똑바로 서서 입을 물고 찍는 것.)
을 찍고 설명을 들은 후. (신경치료할 것들 많은 충치들 등)
이것저것 많이 해준다고 하길래 잘 해준다 싶어서
결정을 하였습니다.
(2)그리고 이빨 모양을 떴습니다.(틀니같은 모양)
돈을 150만원 지불하였습니다. (전체액수의 일부 지불)
2일. (3)이빨을 위 아래 한개씩 뽑았습니다.
(4)마취는 이온마취로 위아래를 한번씩 하고
주사로 마취를 두번씩 했습니다. 중간에 마취가 깼거든요.
그리고 진통제와 소염제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3일. 스켈링도 안하고 이빨에 브라켓을 붙이는게 영 깨름찍해서
스켈리한지 4개월정도 된것같다 괜찮겠냐고 물었습니다.
아무말 없이 그냥 진행하더군요.
(5) 윗 이빨에만 브라켓을 붙였습니다.
서랍에서 박스안에 어지럽게 놓여진 브라캣들을 꺼내어
간호사가 직접 마음데로 붙였습니다.(이빨뽄에 있던 것이 아닙니다.)
원장님은 쳐다도 보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오시더니 이거는 이 위치가 아닌데 하고는 그냥 가시더군요.
아랫부분은 현재 장치가 아무것도 없고요.
브라캣에는 고무나 와이어같은 장치는 아무것도 달지 않았습니다.
이에 붙이기만 했어요.
마지막으로 교정칫솔같은거 없는지 교정후 손질을 어떻게 하는지 물었는데
미국에서 수입한 칫솔이라면서 비싼거라고 한 다음
일자모양의 평범한 칫솔을
직접 간호사께서 가위로 싹뚝싹뚝 가운데와 양 끝을 잘라주시더군요.
실제 사진도 올려놓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 칫솔을 보고 아무도 쓸 수있다고 말한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중간부분에서 간호사님이 제대로 신경을 안써주신다거나, 냄새나는 손으로 치료를 한다던가 그런부분은 제외하고서라도, 제가 현재 거짓없이 쓴 이 3일간의 교정과정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다른곳으로 가면 치료하기가 어려운지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건지,
제가 지불한 돈을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알아본 바로 제가 한 교정검사가 터무니 없게 이루어진걸 알기 때문에 꼭 돌려받고싶습니다.
저는 기분이 너무 안좋고, 지인과도 상당히 멀어질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나름데로 알아보고 갔는데 다른병원처럼 같은 이빨을 뽑는다고 해서
믿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는 안뽑고해도 되지만 뽑으면 입도 들어가고 교정후에도 이빨이 트러지지 않는다고 했고)믿고 시작했습니다.
1일. (1)파노라마 사진(똑바로 서서 입을 물고 찍는 것.)
을 찍고 설명을 들은 후. (신경치료할 것들 많은 충치들 등)
이것저것 많이 해준다고 하길래 잘 해준다 싶어서
결정을 하였습니다.
(2)그리고 이빨 모양을 떴습니다.(틀니같은 모양)
돈을 150만원 지불하였습니다. (전체액수의 일부 지불)
2일. (3)이빨을 위 아래 한개씩 뽑았습니다.
(4)마취는 이온마취로 위아래를 한번씩 하고
주사로 마취를 두번씩 했습니다. 중간에 마취가 깼거든요.
그리고 진통제와 소염제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3일. 스켈링도 안하고 이빨에 브라켓을 붙이는게 영 깨름찍해서
스켈리한지 4개월정도 된것같다 괜찮겠냐고 물었습니다.
아무말 없이 그냥 진행하더군요.
(5) 윗 이빨에만 브라켓을 붙였습니다.
서랍에서 박스안에 어지럽게 놓여진 브라캣들을 꺼내어
간호사가 직접 마음데로 붙였습니다.(이빨뽄에 있던 것이 아닙니다.)
원장님은 쳐다도 보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오시더니 이거는 이 위치가 아닌데 하고는 그냥 가시더군요.
아랫부분은 현재 장치가 아무것도 없고요.
브라캣에는 고무나 와이어같은 장치는 아무것도 달지 않았습니다.
이에 붙이기만 했어요.
마지막으로 교정칫솔같은거 없는지 교정후 손질을 어떻게 하는지 물었는데
미국에서 수입한 칫솔이라면서 비싼거라고 한 다음
일자모양의 평범한 칫솔을
직접 간호사께서 가위로 싹뚝싹뚝 가운데와 양 끝을 잘라주시더군요.
실제 사진도 올려놓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 칫솔을 보고 아무도 쓸 수있다고 말한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중간부분에서 간호사님이 제대로 신경을 안써주신다거나, 냄새나는 손으로 치료를 한다던가 그런부분은 제외하고서라도, 제가 현재 거짓없이 쓴 이 3일간의 교정과정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다른곳으로 가면 치료하기가 어려운지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건지,
제가 지불한 돈을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알아본 바로 제가 한 교정검사가 터무니 없게 이루어진걸 알기 때문에 꼭 돌려받고싶습니다.
저는 기분이 너무 안좋고, 지인과도 상당히 멀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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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원장님하고 상담을 하는게 어떨가 싶은데요.. 문제점을 제기하고
수정할건 해야져.. 특히 위생적인 문제나 돈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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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담신청하셔서 원장님께 말씀을 드려보시는게 어떠세요.
sophia님께서 꺼림칙하신 것들 말씀하시고 원하는 것도 말씀해보시고요..
장치달때 원장님께서 해주시면 좋겠다..라던가, 위생사님들이 좀더 위생적이면 좋겠다..라던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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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는게 분명하네요. .
제 경우 발치하고 나서 다음 어떻게 진행이 됐는지 적어드릴께요..
비교해보세여..
교정전문 병원이라 발치는 다른 병원에서 했구요..
발치전에 교정하는 병원에서 스케일링 그냥 한번 해주더라구여..
장치 붙이는 날엔 치위생사분이 브라켓 잘붙게 하는 거라고 치아를 하나한 다 닦아 주시더라구요... 그담에 샘이 오셔서 브라켓 붙이고 철사 넣고..
상악만 장치 하는데 한시간 넘게 작업 한듯 합니다.
장치 모두 달고 치위생사분이 치솔질에 대해 설명 해주시고.. 거울보고 이닦는 방법 연습까지 시키던데여.. 그리고 치솔세트랑 왁스 받았구여..
치솔세트에는 교정용치솔과 치간칫솔, 작은칫솔, 혀클리너 이렇게 들어있는 가방을 하나 주시더라구여..
그리고 샘도 그렇고 치위생사분도 그렇고 꼭 장갑 끼고 작업하시고 작업끝나면 손 꼭 닦으시더라구요.. 마스크도 꼭 하시고..
제 생각엔.. 이게 정상인듯 합니다.
그대로 교정을 진행하다가는 엉망 되겠어여..
다른 환자분들한테 살짝 물어보세여..
원장이랑 얘기도 해보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