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나쁜습관
교정하고 나서 부터 나쁜 습관이 하나 생겼어요.
입을 억지로 다물려고 하니, 나도 모르게 입을 다물면서 어금니를 깨물고 있다는 겁니다.
안해야지 하면서도 의식적으로 안할려고 하는데,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어금니를 깍~~ 깨물고 있답니다.
요즘은 편하게 그냥 입도 벌리고 있고 하는데...
교정하면서 나도 모르게 입을 벌려고 억지로 다물어도 이런습관이 생겻네요.
입을 억지로 다물려고 하니, 나도 모르게 입을 다물면서 어금니를 깨물고 있다는 겁니다.
안해야지 하면서도 의식적으로 안할려고 하는데,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어금니를 깍~~ 깨물고 있답니다.
요즘은 편하게 그냥 입도 벌리고 있고 하는데...
교정하면서 나도 모르게 입을 벌려고 억지로 다물어도 이런습관이 생겻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저도 그렇거든요. 그리고 잠잘때도 입을 무리하게 꽉 물고있는..
자고일어남 아파죽겠어요 ㅋㅋ
댓글 메뉴
지금은 좀 나아진거같지만,,
첨 교정시작하고 브라켓달고 그럴때..
저두 모르게 어금니를 꽉 깨물고 자더라구요.
아침에 어금니가 멍~ 한 기분 ㅋㅋ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