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나쁜습관

경
경이
20년 전 · 조회 800
교정하고 나서 부터 나쁜 습관이 하나 생겼어요.
입을 억지로 다물려고 하니, 나도 모르게 입을 다물면서 어금니를 깨물고 있다는 겁니다.
안해야지 하면서도 의식적으로 안할려고 하는데,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어금니를 깍~~ 깨물고 있답니다.
요즘은 편하게 그냥 입도 벌리고 있고 하는데...
교정하면서 나도 모르게 입을 벌려고 억지로 다물어도 이런습관이 생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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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더
그거 교정하는사람 대부분그래요

저도 그렇거든요. 그리고 잠잘때도 입을 무리하게 꽉 물고있는..

자고일어남 아파죽겠어요 ㅋㅋ
20년 전
향
저도그래요.
지금은 좀 나아진거같지만,,
첨 교정시작하고 브라켓달고 그럴때..
저두 모르게 어금니를 꽉 깨물고 자더라구요.
아침에 어금니가 멍~ 한 기분 ㅋㅋ
20년 전
최
미투미투~ 저도 꽉깨무네여,, 꽈악~ ㅋㅋ
20년 전
야
님들도 그렇군요.. 저는 교정하면 입을 일부러 꽉 다물면 인중이 늘어날까봐 무의식중에라도 입을 살짝만 다물려고 노력하거든요.. 잘때는 저절로 입이 벌어지기도 하고.. 그래도 어금니가 아프긴 하더군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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