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님들 잘지내셨나요?
님들~ㅋ
요새는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꽤 쌀쌀하던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전 아직 교정 시작안했지만
이번주에 정밀검사 받으러 간답니다~
근데요 님들~
오늘 스크류?라는걸 처음 들었는데ㅠ
잇몸에 심는다면서요-_-;
덜덜;
잇몸에 막 벽에 못박는것처럼 박나요?
흐미~ㅠ
엄청 아프겠다ㅠ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게 문뜩 생각났는데요
막 브라켓 붙이거나, 발치하거나, 반지끼거나,
고무줄 끼고오시면
엄청 아프다고 하시잖아요ㅠㅠ(덜덜 후덜덜ㅠㅠㅠ)
근데 그 아픈게 어떤느낌이예요?
마음의 준비를 하고가려고요ㅠ
그 아픈게 쿡쿡 찌르는 느낌이예요 아니면
살이 찢어지는 느낌이예요 아니면
욱씬욱씬 거리는거에요?
아 무지 궁금해요ㅠ
요새는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꽤 쌀쌀하던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전 아직 교정 시작안했지만
이번주에 정밀검사 받으러 간답니다~
근데요 님들~
오늘 스크류?라는걸 처음 들었는데ㅠ
잇몸에 심는다면서요-_-;
덜덜;
잇몸에 막 벽에 못박는것처럼 박나요?
흐미~ㅠ
엄청 아프겠다ㅠ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게 문뜩 생각났는데요
막 브라켓 붙이거나, 발치하거나, 반지끼거나,
고무줄 끼고오시면
엄청 아프다고 하시잖아요ㅠㅠ(덜덜 후덜덜ㅠㅠㅠ)
근데 그 아픈게 어떤느낌이예요?
마음의 준비를 하고가려고요ㅠ
그 아픈게 쿡쿡 찌르는 느낌이예요 아니면
살이 찢어지는 느낌이예요 아니면
욱씬욱씬 거리는거에요?
아 무지 궁금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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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는용....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별루 아프지 않아요.
간혹 무지 아팠다는 분도 계시는뎅...
음... 어떤 분은 위는 하나도 안아팠는데 아래 박을때 아팠다...하기두 하구....
암튼 사람마다 차이는 있어요.
마취하니깐(요즘엔 마취도 안아파요) 할 때도 괜찮구...하고 나서 진통제 먹어주면...아픔을 거의 못느껴요....근데 마취 후유증인지... 몸이 좀 떨리긴 해요.. 발치 할 때두 그렇구.
근데...
스크류의 공포....
이게 아프지는 않은데....느낌이 끔찍해요.
드릴같은 걸루 나사를 뱅글뱅글 돌려 박는뎅....
그 느낌이 끔찍하다고나 할까요? 마루타가 된 느낌,,,
아웅....냐하하
겁 먹으셨죵? 지송.....
걍...스크류 심을 때 행복한 상상하면서 현실을 잊어 보세요.
훨씬 편할 거예요... 글구 별루 안 아플 거예요... 그렇게 믿으세요...
행여나 아픈 몇%에 내가 끼면 어쩌지 이런 걱정 하지 마시구요...
발치두...참을 수 있을 정도..
브라켓 붙이는 건 하나도 안아파요... 단지 브라켓이 입속에 적응 하는 동안 입 안쪽을 헐게 하는 고통이....그러니 교정 시작 전 부터 비타민 많이 드삼용...
반지 끼는 것두 아프지 않아요..
단지 반지랑 잇몸 틈에 음식물이 끼면 부어오르게 되거든요...그래서 양치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해요
본격적인 교정이 시작하면서 와이어를 끼우고 당기기 시작하는데....
요게 좀 아파요...
느낌은 욱씬욱씬....아파서 음식도 못씹고....
죽이랑 카스테라 우유...이케만 먹을 수 있죵...
한 이틀정도 아프면 그 뒤로는 괜찮아져요....^^
첨엔 힘드실텐데...반복되다보면... 별로 고통도 아니에요.
나중에 예쁘게 변할 모습을 생각하면 고통도 기쁨이 되죠.
또 중간 중간에는 조이고 왔는데도 아프지 않을 때가 있어요.
요럴때는 오히려 걱정하죠. 이번에 안아파서 그 만큼 더 늦는 거 아냐? ㅋㅋ
암튼요....
결론은 다 참을 수 있는 고통.... ^0^
제 느낌으로는 일반 치과에서 치료 받는 것 보다 훨~~씬 안 아프답니다.
갑자기 눈물이 날라구 하네요....
교정 끝나면 치료해야 할 이가 너무 많아요...
그 두려움...고통....어케 견디죵? 앙앙~~~~
참...참고로....
저 같은 경우 교정 치료 중의 아픔을 강한 순서로 나열해 본다면...
1. 스프링끼우기(대부분 파란고무줄을 끼우는데 제가 갔던 병원에서는 철사 스프링을 끼웠었어요....열라 아팠죵....발치 한 후 얼마 안돼서 끼워서 그랬는지 정말 넘 아팠어요)
2. 발치
3. 와이어 조이기
4. 스크류심기...
(브라켓 떼기....요건 안해봐서 어떨 지....죽음이라던뎅...)
요건 지극히 주관적인 제 느낌이었구용..
해 보시면 알겠지만 고통을 느끼는 것에 사람마다 차이가 있더라구요.
아마 님은 순서가 다를 수도 있어요 ^^
아하하.....너무 긴~~~답글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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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다는 표현이 좀 더 맞는것 같습니다.
장치를 이용해서 잇몸에 나사못같은걸 돌려서 넣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려나? ^^
일단 생각하시기엔 좀 깨름직 하시겠지만,
시술하는덴 불과 5분도 안걸린다는거 ~~~
마취하고 시술해서 시술할 당시엔 안아프다는거~~~
일단은 요정도 까지만 알아두시구요,
스크류는 교정하는 사람들 모두다가 하는게 아니라,
하는 사람도 있고, 안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이점도 알아두세요.
아프다는거...
일단 부정교합이 심한 사람들은 많이 아파요.
부정교합이 상대적으로 덜한사람들은 덜 아프거나,
또는 그냥 간질간질 하다는 분들도 계신데여,
본인의 부정교합 정도에 따라서 아픈정도는 차이가 심하게 나게 될거구용,
이게 막 생각하는 것처럼,
어디 다쳤을때 부딪혔을때 처럼 그렇게 아픈게 아니라요,
콕콕 찌르는것도 아니고,
통증이 지속적으로~ 쭈욱~~~~~ 그러면서,
막아픈게 아니라 사람 좀 짜증나게 아픈 느낌이랍니다.
말로 설명하기 정말 뭐하네요...ㅡ.ㅜ
직접 겪어보셔야만 알겠구용,
살찢어지는 그런느낌은 절대 아니고,
욱신거린다는 표현이 제일 맞을것 같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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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그래도 무서움이 밀려오는건 왜일까요-_-?ㅋ
욱씬욱씬 거린다라면....흠; 아놔~
갈길이 먼데-_- 벌써부터 힘들어지는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초등학생 아이들도 다 하는거니까
참아야지요^^
환하게 웃을 그날을 위하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