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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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앗이 까끌까끌한이유..

만
만이사랑 새싹
20년 전 · 조회 2,708
몇일전부터 입안전체가 까끌까끌해요..
침이 없는것도 아니공..먹을땐 몰겠는데 양치할때부터
안무것도 안먹을땐 까끌까끌..
요번주 금요일이 치과방문 세번째 날인데요..
그러니깐 교정한지 육주됬어여..
요번주에 가면 하학장치 다는데 상악보단 하학이 아픈가요??
전 상학은 아푸진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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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상악보다 하악이 아픈건 글세요...
일단 상악보다 하악이 치아배열이 더 나쁘다면 하악이 더 아프게 되겠지만,
보통의 대부분의 분들은 하악보다는 상악이 치아배열이 더 안좋으세요.
그래서 하악보다는 하악이 더 아픈 분들이 많지용 ^^

거울을 한번 보세요.
상악이 나쁜지, 하악이 나쁜지용...
치아배열이 더 나쁜쪽이 더 아프게 되실겁니다.

그리고 입안이 까끌까끌한건,
아마도 장치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또는 지금 본인도 모르게 피곤해서 입안이 예민한건 아닐지...
일단 장치땜에 그런건 없던 장치가 생기다보니 그런건데,
시간을 좀 더 두면 적응이 되면서 전혀 아무느낌 없이 괜찮아 지실거구용,
피곤해서 그런거라면 공부하거나 회사에서 일하시는 시간 외에는,
집에 오셔서 단잠을 청하시는게 쵝오의 명약 이랍니다 ^^
잘생각해보세요. 요즘 교정땜에 피곤한건 아닌지...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경
경이
전 상악은 윗니 하나만 치아가 고르지 않고, 하악은 삐뚤지도 않고 치아 골라요.
근데 상악만 할 수 없다고 해서 하악까지 같이 하는데...
하악은 치아가 골라서 그런지 하나도 안 아프고, 상악은 삐뚠 치아가 치아 갔다가 오면 2-3일 정도 아파요.
그러고나면 3주 후 치과 갈때까지 하나도 안 아파요.
교정기땜에 잘때 이를 벌리고 자는지 항상 아침만 되면 입이 빠짝 마르고 목도 따끔해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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