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했었던 사람인데여,
교정하면서 흡연하니까 니코틴이 많이 끼잖아요.
병원갈때마다 치위생사분들이 좀 심하다 싶을땐,
스켈링으로 제거해주셨는데 번거롭게 해드려서 미안한 마음이 들뿐더러,
니코틴낀 부분은 무척 아파요... 피도 많이 나고...
그리고 아무래도 나중에 장치 제거하고 장치자국 많이 날것 같아서,
치아에도 좋지 않을것 같아서 건강상의 이유도 있고해서,
저는 겸사겸사 끊었는데요,
장치제거하고 난후에 보니까 장치자국은 다행히 없었어요 ^^
그리고 뭐 사실 교정하셔도 담배 끊으시는 분은 거의 없으시구요,
다들 꾸준히 태우시는것 같습니다만,
니코틴은 안쪽에 많이 끼니까 바깥장치 붙인쪽엔 크게 영향을 미치고 그런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이참에 금연계획 실행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은 시도라고 봅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저는 하루에 커피 2잔씩 꼭 마셔주고요, 담배도 3일에 한갑정도 피구요 술도 일주일에 2번정도 먹구요 하여간 몸에 안좋은거 다 하고 있는데, 치과에서 별말없습니다. 저보고 관리잘한다고 하더라구요..술먹는날은 이안닦고 그냥 뻗어버리고, 칫솔도 그냥 일반칫솔 사용하고 양치시간도 1분이면 긴듯싶을정도로 대충 닦고 치간칫솔로 대충대충...나중에 어떻게 될지 잘모르겠지만은..ㅋㅋㅋ교정하는것만으로도 신경쓰이는데 먹는것도 못먹는게 많아서 스트레스 쌓이는데 그런거까지 신경쓰면 더 힘들지 않을까해서 저는 그냥 살던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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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면서 흡연하니까 니코틴이 많이 끼잖아요.
병원갈때마다 치위생사분들이 좀 심하다 싶을땐,
스켈링으로 제거해주셨는데 번거롭게 해드려서 미안한 마음이 들뿐더러,
니코틴낀 부분은 무척 아파요... 피도 많이 나고...
그리고 아무래도 나중에 장치 제거하고 장치자국 많이 날것 같아서,
치아에도 좋지 않을것 같아서 건강상의 이유도 있고해서,
저는 겸사겸사 끊었는데요,
장치제거하고 난후에 보니까 장치자국은 다행히 없었어요 ^^
그리고 뭐 사실 교정하셔도 담배 끊으시는 분은 거의 없으시구요,
다들 꾸준히 태우시는것 같습니다만,
니코틴은 안쪽에 많이 끼니까 바깥장치 붙인쪽엔 크게 영향을 미치고 그런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이참에 금연계획 실행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은 시도라고 봅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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