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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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사가 자꾸 찔러요

림
림
20년 전 · 조회 1,364
이번달에 병원갔다왔는데요

요번에는 철사를 안짤라주시데요

그땐 잘 몰랐는데

요즘들어 철사끝이 자꾸 찔러대서 볼안쪽이 헐고 특히 씹을때마다

더 심해요

원래 병원갈때마다 철사 잘라주지 않나여?

왜 이번에 안잘라주셨을까여?(자를게 없었나??)

그나저나 이거 담 진료까지 3주정도 남았는데....;;;

반지한 이후로 더 불편한것 같애효..잉

초코바랑 버터구이 먹고싶은데...먹는거 참기도 힘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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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5
노
많이 아프시면 가셔서 잘라달라고 하심되는데..
아님 왁스 붙이시면 되구요..왁스 없으시면 병원가셔서 받아서 붙이서야 하구요.
이래저래 병원가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네요..ㅠㅠ
아프셔서 어째요..그 그통을 아니...ㅠ
20년 전
쌀
예약한 날짜가 아니더라도 전화해서 불편하다고 하시구.
잘라달라고 하세요..
왁스로 견디기엔 담 예약일까지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와이어 자를는데..시간 안 걸려요..아주 잠깐이거든요..
얼른 다녀오세요..



20년 전
크
그러면병원가시는게좋으실거예요~
교정을1년넘게하다보니까 저도자주잇는일이지만서도
정말아프잖아요 ㅜㅜ
병원에전화하시거나 그냥가셔서
와이어좀잘라달라고 불편하다고하면 잘라주실거예요
불편하면예약일까지안기다리고
언제든가도되잖아요
아픈건데 언제 예약일까지기다립니까 !!
20년 전
요번에 안잘라 주셨으면,
자를게 없어서 안잘라 주신걸텐데요,
그러다가도 하룻사이에 이들이 움직여서,
바로 다음날 꺼끌해서 볼살이 찔릴때가 있죠~
ㅋㅋㅋ 저도 그런 경험 몇번 있어요~

병원 다녀온지 바로 엇그젠데 다시 병원 가자니,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매우 난감한데여,
이럴땐 큰맘먹고 병원가셔서 잘라내시던, 갈아내시던 하시던가,
아니면 왁스를 붙이셔서 다음번 내원일까지 참아보는게 방법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왁스를 통해서 참아내곤 했어요~~~
이건 꼭 바로 안가도 되는 왁스로 참을 수있는 경우였으니까용. ^^

그라고 버터구이 반지낀 틈에 욜라 잘껴요...
드시고 난후에 반지낀 어금니 부위 꼭 치간칫솔질과 치실질 필수!
잇솔질 만으론 절대 안빠짐!
치실질해보면 찌꺼기 나오는거 확인할 수 있음!!!

초코바 장치에 엄청 끼고, 잇솔질로 잘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구석구석 끝까지 남아있는 녀석이죠.
또는 그안에 땅콩 or 아몬드 잘못묵다가는 브라켓 떨어지거나,
와이어 휘어지는 봉변을 당할 수도...
저는 교정기간 동안은 초코바는 한번도 안먹었습니다!!!

정 드시고 싶다면 땅콩 or 아몬드 없는 초코바를,
방바닥 따뜻한데 놔두셔서 노골노골하게 만드신다음에,
작은 크기로 잘라서 입안에서 녹여드시고,
잇솔질 한 15분 해주세요 ^^; ㅋㅋㅋ
넘귀찮아... 차라리 안먹어...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림
림
안그래도 버터구이랑 초코바는 포기했어요;;;

교정끝나면 당장 먹어줄테당..앙~~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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