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ㅠㅠ 딱 죽고싶어요.
이제 장치 달은지 일주 됬는데요.
어금니가 오른쪽은 장치에 살짝 걸쳐서 안물리고 왼쪽은 오른쪽땜에 안물리고
결과적으로 이빨끼리 만나질 못하니 전혀 씹지도 못하구 그래서 죽만먹구 있어요.
원래 이런건가요? ㅠㅠ 괜히했나 싶은 생각이 막 드는게...
제대로 먹질 못하니 기운도 없구 짜증만 막 늘고...
원래 첨에 다 이렇게 암것두 못먹는건가요?
어금니가 오른쪽은 장치에 살짝 걸쳐서 안물리고 왼쪽은 오른쪽땜에 안물리고
결과적으로 이빨끼리 만나질 못하니 전혀 씹지도 못하구 그래서 죽만먹구 있어요.
원래 이런건가요? ㅠㅠ 괜히했나 싶은 생각이 막 드는게...
제대로 먹질 못하니 기운도 없구 짜증만 막 늘고...
원래 첨에 다 이렇게 암것두 못먹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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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정체질인거 같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지요...물론 저도 그랬구요..ㅋㅋ
그러다 좀 지나면 못먹는거 없어지구요~!! 장치가 없었을때 느낌도 잊어버리게
됩니다...그냥 몸의 일부처럼 되어버리고....한번씩 아픈것도 또 불편한것도..
그냥 당연하게 생각하게 된답니다...마치 원래부터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죽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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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첨엔 더더욱 심했구요,,뭔가 씹을려면 잇몸전체가 아푸고 쓰라리고,,
먹는 즐거움도 느끼지 못할 뿐더러,,삶의 의미도 잃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해요,,교정시작하신 분들은 최소 한두번 이상은 너무 힘들고
후회스럽기도 했을겁니다..
저도 교정 시작하고,한 3개월정도는
살빠지면서 얼굴 이상하게 변하고,웃지도 못하고,먹는 즐거움도
못느끼도...정말 후회많이 하고,우울증에도 걸리기도 했지맘,,
어느덧 10개월이 지난 지금은 주위에서 잘 웃어서 보기 좋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어느덧 밝고 자신감있는 명랑한 내 모습을 거울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님두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조금만 더 나 죽었소 하고 편한 마음으로 기다려 보세요
시간이 해결해 줄꺼랍니다,,넘 후회하지 마시고,,,몇개월 후에는 지금보단 훨 편해지실
테니 힘내시고요,,혼자만 교정하는거 아니니까,,많은 동반자가 여기 있질 않습니까..^^?
다같이 힘내고 즐교하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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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보통.. 한쪽은 윗쪽 치열이 마음에 들어도 아랫쪽을 교정하려면 양쪽을 다 해야만 하는 이유이지요.
보시면 알겠지만 이빨이 요철처럼 생겼잖아요. 그 요철이 알고보면 나름대로 다 위아래가 자기 위치로 물리게 되어있다는 사실.
그래서 교정중에 이빨이 움직이면 위 아래가 원래처럼 안씹히고 한쪽만 닿고 하게 된답니다.
저도 그래서 6개월째 죽을 선호하고 있죠 ㅎㅎ
그래도 확실히 윗분들 말씀처럼 점점 먹을 수 있는게 늘어나요. 요령도 늘어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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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면 그런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이라서 걱정은 안하셔도 되구요,
일단 걱정을 떠나서 불편하셔가꼬 힘드시겠지만,
단적으로 이야기해서,
교정과정중에 겪어야할 부분이기때문에,
이뻐질라면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한답니다...
저역시도 교정할때 한참 그랫구요,
교합이 달라진다는건 교정력에 의해서 치아들이 잘 움직이고 있다는,
즉! 교정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기때문에,
불편하셔도 긍정적인 면으로 보자면 즐거워하셔야할 부분이랍니다 ^^
어차피 겪어야될 부분이니까,
힘드셔도 긍정적인 면을 보시고,
교정이 잘되고 있구나 하시면서 즐겁게 생각하시구요,
당장은 교합이 안맞다보니까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그러다가 또 어느순간에 괜찮아져서 잘 지내시게 되구요,
그러다 또 교합이 안맞다 또 맞다 몇번 반복하다보면,
교정의 끝을 달리고 계실테니까 힘내세요!!!
그리고 교합 잘 안맞아서 씹지 못할땐,
막아무거나 드시면 씹지 못해서 소화불량 거리기 쉬우니까,
번거로워도 부드러운 음식으로 대처해서 드시는거 잊지마시구요,
먹기 힘들다고 끼니 거르면 오히려,
예민해지고 그러니까 꼭 끼니는 부드러운 음식으로 챙겨드세요.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