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자고 일어나면...

요
요나
20년 전 · 조회 2,018
교정을 하고 나니까 잘때 살짝 입을 벌리고 자게 되거든요. 세라믹 교정한지 2달 정도 됐는데 자고 일어나면 교정기랑 입술 안쪽이랑 붙어서 떼어낼려면 아프고 찢어지고 그래요. 저만 그런건가요? 치과에서는 달리 방법이 없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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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4
동
저도 그래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시문 바로 물을 입안에 머금고 천천히 떼어내요.
아픈게 훨씬 덜하답니다...-_-
20년 전
꼬
저는 반대로 너무 꽉 다물고 자서 치아들이 힘을 받아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그런제 장치도 하나 떨어져서 오늘 치과 다녀왔습니다
20년 전
ㅋㅋㅋ 그거 교정하는 사람이라면 다느끼는 부분일거예요.
저역시도 교정할때 겪었던 증상이구요.

정확히 왜 그런지는 설명드릴 순 없지만,
교정땜에 그렇다는건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있구요.
점차적으로 시간을 두고 입벌리고 자는 증상은 사라지게 될거예요.
교정초반에 몇달동안은 자면서 입벌리고, 침흘리구~ ㅋㅋㅋ

교정하는 내내 자고 일어나면,
입안볼살과 교정기 붙는건 교정마칠때까지 어쩔 수 없구요.
안아프게 때실려면,
일어나자마자 입술만 살짝 움직여서 물을 입안에 넣고,
입안으로 물을 여기저기 굴리면서 입안에 바람을 불어 넣어 때보세요.
그러면 부드럽게 잘 때져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요
요나
고맙습니다. 저는 저만 그런건줄 알고 걱정했었거든요. ^^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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