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릴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가릴 수 있는 방법없나요??
저는 세라믹으로 교정을 한 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요..
돌출입이 아닌데 돌출되어 보이구 입도 다물기 힘들고 치아가 아프기만 하고
움직이는 것도 모르겠어요..
언제쯤 되면 눈에 띄게 덧니가 펴질까요??
그리고 제가 웃어야 하는 직업이라서 사람들이 제 이만 보는 것 같아서
크게 웃지 못하고 미소만 잘 짓고 있거든요..
어떻게 가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저는 세라믹으로 교정을 한 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요..
돌출입이 아닌데 돌출되어 보이구 입도 다물기 힘들고 치아가 아프기만 하고
움직이는 것도 모르겠어요..
언제쯤 되면 눈에 띄게 덧니가 펴질까요??
그리고 제가 웃어야 하는 직업이라서 사람들이 제 이만 보는 것 같아서
크게 웃지 못하고 미소만 잘 짓고 있거든요..
어떻게 가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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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5개월째인데요. 예전보다 굉장히 자연스러워 젔어요. 입 다물고 있으면 교정한줄 모르죠. 웃는것도 개의치 않고 웃구요 걸리적 거리지도 않네요. 친구나 가족들이 치아가 많이 들어간거 같다고들 하세요. 아직 본격적으로 밀어넣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 익숙해 지면 시간 금방 가요. ^^ 조금만 더 참아보세요. 인간의 적응력이란 실로 놀라운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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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때나 말할때나 스트레스싸여서 교정 하겠나요..
그렇게 가리고싶으시면 설측을 하시지그랬어요..;
저도 세라믹이지만 처음엔 입나와보이고 남들시선에 눈치보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교정한것같지도않아요. 말 안하면 모르는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다 적응되시면 괜찮아집니다^^
웃을때 입을가리거나 어색하게게웃으시면 오히려 주위사람들이
더 불편해하는것같던데요,, 그냥 활짝 웃는게 낫다고생각해요
제 친구들도 그랬구요, 교정한거 밉게안봐요~
신기해하죠.. 음식을먹고나서는 웃음을 자제하시고
화장실로달려가서 양치질하시면되구요.ㅋ
교정한지 얼마 안되신것같은데, 저는 한달만에도 변화가 조금왔구요
3개월째에 본격적으로 움직임이 확연하게보였어요. 개인마다 차이가있어요.
아픈만큼 이뻐진다 생각하시구 받아들이세요^^.. 이빨이 벌써움직였다면
교정은 1년도 안걸려서 끝났겠죠.. 맘느긋하게 기다리세요, 즐교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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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에 아직 다 적응도 안되셨고,
돌출은 아니지만 순측으로 하신거라서,
브라켓의 두께와 접착제의 두께만큼은 기존보다 나와보이는게 정상입니다.
교정초기엔 다들 그런것땜에 신경쓰여하시는데여,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시간이 지나서 교정에 적응되고 그러면,
모든게 다 무뎌지고 나중엔 남들이 보던말던 신경도 안쓰이게 되구요,
가끔 잠시나마 교정을 하고있다는 것조차 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 좀더 시간이 흘러서,
여유를 찾을 수 있길 기다려보세요.
그리고 치아가 움직이는것은,
어떤 치아하나 유독 본인이 느낄 정도로,
움직이는건 한달만에도 변화가 올 수 있지만,
움 전체적으로 뭔가 확실히 기존화 많이 달라졌다고 느끼시려면,
대략 6개월 가량은 기다리셔야합니다.
그리고 아기님께서 자꾸 장치를 의식하고
크게 웃지 못하고 미소만 짓는다거나 손으로 가리신다면,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았던 상대방의 눈길이,
입쪽으로 가기 마련입니다.
상대방은 오히려 남이 교정하던말던 그런거 신경안씁니다.
본인이 자꾸 어색해하니까 그때부터 신경쓰고 쳐다보는거죠.
처음부터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시는것이 여러므로 좋구요,
"교정은 부의 상징입니다."
가리려고 하지마세요 ^^
자꾸 가리려 한다면 아기님만 피곤해지실겁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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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둘러보십쇼 !! 3~400만원짜리 입에 부치고다니는사람있나.
이건 자랑입니다 ㅋㅋ 짜식들 너희가 가지고잇는 옷 이며 신발이며 가방이며
반지며 목걸이 다 더해바라 내이에 부친 브라켓값만도 못한걸!
이라고 생각하십쇼
(목과 손가락에 사파이어나 루비가 달려있다면 제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