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드디어 교정을 마음먹었답니다^^

이
이민지 새싹
19년 전 · 조회 749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성인교정에 대한 글을 보다가 '이사모'를 알게됐답니다^^

여기 교정하신분들이 너무너무 부럽네요..
전 초등학교때 교정을 하려다가 이뽑는게 무서워서 안했었는데..
이제 24살 먹어서 다시 교정을 마음먹었답니다..-_-;;

제 치아는 일명, 이경규아저씨치아와 흡사합니다-_-헤..
다시말해 앞니하나가 뻐드렁니로 삐뚤어져 있답니다.
앞니만빼곤 그렇게 심하진않은데요.
이를 몇개씩 뽑아야한다고 하니 벌써 가슴이 떨려옵니다..흑흑..
무섭습니다..솔직히..ㅋㅋ

형편상, 교정을 결정하기 힘들었는데요.
그래도 나이들어서 후회하는것보단 지금 고생하는게 나을것같아 결심했답니다..

교정선배님들~용기를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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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5
치
저도 24살입니다! 교정을 받고 있구요! 늦은 나이가 결코 아닙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치료에 임하세요 ^^* 홧팅!
19년 전
정
저도 23살인데요...
하기전에는 걱정도 많이되고 돈도 아깝고 그랬는데..
막상하고나니까 속이 시원하네요..
일주일 변비로 고생하다 시원하게 해결한느낌??농담이구요..^^
고생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구요..예뻐지는 과정이라 생각하세요..^^
19년 전
저두 초딩때 교정하려다가,
옆짝궁이 교정하고와서 아파서 잠도 못잤단 말과,
고생하는 모습보고 완젼 질려서 포기했다가,
다커서 성인되서 제돈들여서 교정했습죠 ^^;

일단 생니를 뽑는다는것 자체에서 두려움을 많이 느끼시는것 같은데,
그게 어디 이민지님 만의 이야기 일까요~
다른 분들도 다들 첨에 그러시지만,
막상 닥치고나면 다들 잘 해나가시니까 넘 걱정마시구요,
왕겁쟁이, 왕엄살쟁이들도 다 잘하니까 안심하세요.

마취하고 시술하는거라 전혀 시술할땐 아프지 않고,
마취풀리면 좀 욱신거리면서 아플 수 있지만,
진통제 하나 먹어주면 되는 정도니까 걱정마시길 바래요 ^^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가
이름이 제 여자친구와 똑같아서.. 잠시 착각했어여..ㅜㅜ 나이도..ㅜㅜ
그래서 더 정이 가네여..ㅋㅋ 아직 어린 나이니 교정끝나시면 밝은 미래가
쭈~~~`ㄱ 하지 않을까여.. 즐교하세여..
19년 전
연
전 25살이예요~~~!! 저보다 훨씬 나은데요 뭘~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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