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하악에 장치 붙이는 그 날이 언제나 오련지....

소
소금별
19년 전 · 조회 828
전 교정시작한지 3개월정도 됐는데요 9월 26일 송곳니에 브라켓 붙여 앞니가 펴질 공간부터 확보해 앞니를 편 후 그 이후에 당기기 들어갈 예정인데요(발치임),
상악은 치아 펼 공간이 확보돼 11월 7일 상악에 전부 브라켓을 붙였는데
하악은 아직 치아가 움직일 생각을 안 해요. 흐흐흐흑~~~~
11월 28일날 하악에 굵은 와이어로 다시 교체했는데 오늘 보니 오른쪽 앞니와 송곳니 사이가 약간 벌어진 듯 하네여....  홴님들 사진 올라온 것 보니까 치아 삐뚤게 났어도 브라켓 그냥 붙인 것 같던데.... 제 치아는 도대체 언제나 움직여 브라켓을 붙일 수 있을까요.(하악 앞니 두개가 약간 삐뚤게 났슴)
혹 치아가 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브라켓을 붙이면 안 될까여?
리플 부탁드려요....
1 저장
답변 1
^^ 브라켓을 다 붙이지 못한곳이 있어서 조바심이 나시는가바요~
저두 소금별님처럼 그런부분이 있어서,
남은곳까지 다 붙이기까지 몇달씩 걸렸던 기억이 있는데여,

억지로 붙인다고 될게 아니라,
공간이 부족하면 붙일 수 없을 뿐더러,

공간은 일단 되서 브라켓을 붙일 수 있다곤 하더라도,
브라켓에 와이어 걸려면 넘 앞뒤공간이 차이가 많이 나서,
와이어가 휘어지거나 각져서,
많은 통증이 유발될수 있어서 치아에 넘 무리를 주게 될 수 있으니,
때를 기다렸다가,
적절한 시기에 붙이고 와이어에 연결하려 하는거니까,
조바심 내지마시고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