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입천장을 향해 와이어를;

춘
춘 새싹
19년 전 · 조회 819
브라켓은 위에는 다 달았는데 아직 하악은 앞니만 붙이고
어금니 쪽에 파랑고무줄 끼우고 있어요.
그것도 신경쓰이고 많이 아픈데;
상악쪽에 와이어를 하나 다시더라구요.
근데 밖이 아니라 입천장에, 입 안으로 아치형같은 와이어를 달았어요.
듣기로는 어금니 지지하는 거라고 하는데.
이런거 다들 하시나용??
혹시 이걸로 어금니를 모으는 건가 싶기도 하구.
전 와이어는 밖으로만 다는 줄 알고 있어서 깜짝 놀랬거든요;;
발음도 이상해지고 혀가 자꾸 걸려서 침 삼키는 것도 힘드네요.
자꾸 혀를 씹기도 하구요;
경험담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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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타
TPA라구 하는 장치입니당..어금니를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구 하더라구여..
저두했습니당...하다보면 별생각없어여..껌같은거 씹을때 걸려서 좀짜증날때도
있지만서두..ㅎㅎ
19년 전
춘
춘
오홍. 그런거군요~감사.
파란 고무줄 때문에 이가 하도 쑤셔서 초콜렛이나 녹여먹으려다가
그 장치에 자꾸 초콜렛이 걸려서 그나마도 못먹구 있어요;;
껌도 씹으시다니 놀랍습니다. 저도 적응 되면 가능하겠죠?;
19년 전
타
아직 초기시라 그러실꺼예여..ㅋㅋ
파란곰줄 하구서는 저는 타이레놀 달구 살았어여..
밥먹구 약먹구 한 3일정도 그랬던거 같습니다..
곰줄 뺴구 반지끼시면 괜찮아요..즐교하세여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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