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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소천사되고푼아이..
새싹
마구마구 서러웠던날ㅠㅠ
금욜은 병원가는날..
지난번엔 하악브라켓 달았고,,오늘은 상악에 브라켓을 달겠구나 내모습이 어떨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병원으로 갔다,
역시나 인사말 한마디 없는 쌤..뒤에서 살포시..나타나시니 먼저 건네기도 뻘쭘하다.
아~하세요 하는데..저기요 하며 어금니가 하악브라켓과 부딪혀 이상한 소리가 나고 머가 갈려져 나오는 느낌이 든다말했다..원래 이가 맞물리는게 다르니 그래요..하시며 아~하세요 한다..아~ 했다,,그리곤 30분여분동안 나의 위쪽이에는 브라켓이 붙혀진다..눈을 감고 누워 의사쌤과 보조언니의 회식메뉴짜는 소리와,,누구쌤이 예민하다는 소릴 듣는다,,지금 내 이는 잘 붙혀지고 있는건가,,? 아랫쪽 와이어를 끊어 다른걸 넣으시는듯 하다.. 이번엔 지난번보다 더 아팠다,, 위쪽 와이어를 달때 와이어 끝이 입술에 닿아 아팠다 얼굴을 찌푸리자 가만히 계세요 이러신다...진료가 다 끝나고 다음 예약날짜를 잡고 나가시려는 쌤에게 이것저것 물어본다,,,교정은 다 알아서 해주니 따라오시기만 하면돼요..쌤의 답변이다..칼국수를 먹었는데도..위아래이가 맞물리며 으드득 소리가 나는데,,걱정할만도 하지 않나,,? 먹는거 조심하고 원래 아푼거니 참으면 된다고 하신다,,후크에 걸려 잇몸은 말할것도 없고 목아래까지 부어오른걸 보고도 많이 아팠겠냐는 말한마디도 없으시고 끝날때까지 아무말씀없어 먼저 왁스라는게 있다면서요 하니...보조언니에게 주라하시며 나가신다,,빨간색드릴까요? 흰색 드릴까요? 멍하니 있으니 보조언니..흰색을 비닐장갑에 넣어 갔다주신다..
이 불쾌감이 어디 오늘뿐이던가...난 얘기하기로 맘먹고
저기요..저분한테 진료 안받구 다른분으로 바꿔줄수있나요? 물으니...왜요?왜요? 화들짝 놀라신다..너무 불친절하시네요...왔냐는 인사도 수고했다는 인사도 나눌새 없고,,물론 알아서 다 해주시리라 믿지만,,내상태에 대해 물어 보는데 저렇게 퉁명스럽게 말하면 어디 무서워서 오겠냐,,그렇게 서로 직원끼리 얘기할 여유는 있고 환자에게 한마디 건네는게 어려운일은 아니지 않느냐,,말했다. 그랬더니 담당교수에게 말해주겠다 그리고 뒷담화 조심하겠다 말한다..
아차! 싶다,,엄한테 화풀이 하고 있는나..바보..
가깝다는 이유로 처음간 병원에서 그냥 시작해버린것과
이렇게까지하며 교정을 해야하는건가 하는 후회가 들었다
감정하나 조절못하고....점점 예민해져 가는것 같다..
인내!! 천천히 생각하자!!
병원을 나와 손거울을 보는데 ㅠㅠ
지난번엔 하악브라켓 달았고,,오늘은 상악에 브라켓을 달겠구나 내모습이 어떨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병원으로 갔다,
역시나 인사말 한마디 없는 쌤..뒤에서 살포시..나타나시니 먼저 건네기도 뻘쭘하다.
아~하세요 하는데..저기요 하며 어금니가 하악브라켓과 부딪혀 이상한 소리가 나고 머가 갈려져 나오는 느낌이 든다말했다..원래 이가 맞물리는게 다르니 그래요..하시며 아~하세요 한다..아~ 했다,,그리곤 30분여분동안 나의 위쪽이에는 브라켓이 붙혀진다..눈을 감고 누워 의사쌤과 보조언니의 회식메뉴짜는 소리와,,누구쌤이 예민하다는 소릴 듣는다,,지금 내 이는 잘 붙혀지고 있는건가,,? 아랫쪽 와이어를 끊어 다른걸 넣으시는듯 하다.. 이번엔 지난번보다 더 아팠다,, 위쪽 와이어를 달때 와이어 끝이 입술에 닿아 아팠다 얼굴을 찌푸리자 가만히 계세요 이러신다...진료가 다 끝나고 다음 예약날짜를 잡고 나가시려는 쌤에게 이것저것 물어본다,,,교정은 다 알아서 해주니 따라오시기만 하면돼요..쌤의 답변이다..칼국수를 먹었는데도..위아래이가 맞물리며 으드득 소리가 나는데,,걱정할만도 하지 않나,,? 먹는거 조심하고 원래 아푼거니 참으면 된다고 하신다,,후크에 걸려 잇몸은 말할것도 없고 목아래까지 부어오른걸 보고도 많이 아팠겠냐는 말한마디도 없으시고 끝날때까지 아무말씀없어 먼저 왁스라는게 있다면서요 하니...보조언니에게 주라하시며 나가신다,,빨간색드릴까요? 흰색 드릴까요? 멍하니 있으니 보조언니..흰색을 비닐장갑에 넣어 갔다주신다..
이 불쾌감이 어디 오늘뿐이던가...난 얘기하기로 맘먹고
저기요..저분한테 진료 안받구 다른분으로 바꿔줄수있나요? 물으니...왜요?왜요? 화들짝 놀라신다..너무 불친절하시네요...왔냐는 인사도 수고했다는 인사도 나눌새 없고,,물론 알아서 다 해주시리라 믿지만,,내상태에 대해 물어 보는데 저렇게 퉁명스럽게 말하면 어디 무서워서 오겠냐,,그렇게 서로 직원끼리 얘기할 여유는 있고 환자에게 한마디 건네는게 어려운일은 아니지 않느냐,,말했다. 그랬더니 담당교수에게 말해주겠다 그리고 뒷담화 조심하겠다 말한다..
아차! 싶다,,엄한테 화풀이 하고 있는나..바보..
가깝다는 이유로 처음간 병원에서 그냥 시작해버린것과
이렇게까지하며 교정을 해야하는건가 하는 후회가 들었다
감정하나 조절못하고....점점 예민해져 가는것 같다..
인내!! 천천히 생각하자!!
병원을 나와 손거울을 보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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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병원 사람들 혼나야겟네
요즘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런
쌍팔년도식 치료를 하고말야
하물며 한두푼도 아닌고 한두달도 아닌 치료를
하는데 말야 궁금하고 의문이 많은게 당연한데
그렇게 사람 무안하게 말 댕강 자르듯이 던지고..
병원도 요즘은 얼마나 친절하고 상냥하게
바뀌었는데 그사람들은 어디 80년도에서
타임머신타고 왓나?
참 내~ 내가 다 화가 나내요
어휴 돈만 아님 당장 병원 바꾸는건데
일단 얘기를 넌즈시 해봤으니 담엔 어느정도
변화가 있겠죠 만약 계속그런다면
저같으면 선생님 바꿀수 잇다면 바꾸겟어요
치료도 힘들게 받으시면서 맘고생까지 하는 님 생각에
저도 맘이 아프네여 하지만 힘내세여
예뻐질 미래를 생각하며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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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원래 진료할때 수다떠는거 아니잖아요..? 전 그런선생님들 있으면 별루 기분 안좋더라구요.. 좀더 환자를 배려할 줄 아는 맘이 필요할것 같은데 너무 부족한거 같아요. 의사들이 다들 그러려니 하면서 참지만.. 하루 이틀두 아니구 너무 화날것 같아요..
그래도 한소리 하려구 큰맘 먹었을텐데.. 담당의사가 꼭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괜히 불편한 상태에서 또 그선생님한테 다시 진료받게되면.. 좀 짜증날것같아요..
교정하면 우리 알게모르게 많이 힘들자나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맘먹어두 어느순간 갑자기 우울함이 몰려올때가 있는데..
그 선생님은 너무 자기생각만 하는것 같아요.. 그래두 우리는 환자이면서 고객인데..
힘내시구요.. 이사모에 와서 이렇게 한풀이 ? 한것으로 맘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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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침으로 .. 그네들이.. 철이 들기를 바라마지않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풍덩 뛰어드세요.....아자아자~!!!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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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불안해하고 아파하고 있는데 자기들 회식 매뉴얘기 따윌 하다니~!!!!!!!!
정말 제가 화가나네요. 미소천사가 되고픈 아이님 힘내세요~
이어려운 시기에 교정비가 얼마나 큰 돈인데 그런 성의없는 서비스를 받으면서 참고 있을 수 없는거에요~ 한말씀 하신건 정말 잘하신 거구요.
참지 마시고 정말 선생님 바꾸실 수 있음 바꾸세요. !!
기분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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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글 공감입니다.
담에 진료받으러 가셨을땐 다른분으로 바껴서 좀더 편안하게 진료받고 오시길 바랍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구요^^ 기분 확~~~~푸세요!!! 알쪄알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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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르르 치를 떨게 하는...
미소천사되고푼아이님이 성격이 좋으시니 여태 참으셨지,
저라면 전 벌써 아시져? 완젼 뒈집어 다 엎어버리는거 ㅡㅡ^
어째든 지금이라도 요목조목 말씀하신거 정말 잘하신거예여.
진짜 말그대로 지들 떠들 시간은 있고,
환자한테 한마디 해줄 시간은 없고...
참 기본이 안된 의사라고 봅니다. 엄연한 서비스 업인데...
하여튼 다음번엔 선생님이 바뀌던,
하는 행동이 확바뀌던 좋은쪽으로 바뀐 모습을
저도 기대할꺼구용~
잘될거예여. 미소천사되고푼아이님 화이팅!
그리고 감정 조절 못하시는거 아니예여.
저라도 그랫을 거구용.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아마 전 더했으면 더했죵~
너무 자책하지 마시구용~
정말 앞으로는 편안하게 치료하실 수 있도록 빌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빠샷!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