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7번째 글: 마구마구 서러웠던날ㅠㅠ

📍 지금 보는 글 · 8번째

무섭다는 이야기 들었어요.. ㅎㅎ

브라켓 단지 하악은 13일 상악은 6일이 되었습니당..
오늘은 햄버거도 먹고,,오물오물 삼겹이도 먹었어요
ㄴ ㅑ ㅎ ㅏ ...
회사칭구가 보고는 아침에 보고 깜짝 놀랬짜나..
위에 한건 첨봤답니당.. 그럼서 무섭다 하네요..
ㅡㅡ;
기분이 띵~해서 칭구한테 전활 걸었눈뎅,,
그 칭구 왈...너 짐 사탕머?? 이럽니당..
ㅋㅋㅋㅋㅋㅋ
삼겹이...대략 오물거리다 삼켰눈뎅..
입운동 넘 많이 해서 잇몸이 걸구작거리네요
왁스 죄다 바르고 자야겠어요~~ ^^*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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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1년 전
ㅋㅋㅋ
저두 오늘 소갈비 먹었더니 턱떙겨요
그래두 열심히 먹죠.ㅋㅋㅋ
종
21년 전
교정이 요즘엔 대중화 되어 무섭다 하는 사람 별로 없는데
친구가 너무 솔직하네요.
저처럼 철을 달고 다녀도 충격 먹을까봐 그런가 보기 괜찮다고 하던데
그 정도 기간 되면 삼겹살도 먹게 되는군요. 희망을 갖고 살겠습니다.
희
21년 전
ㅋㄷ 요즘은,,, 교정이 체질인 사람들도 참 많은 것 같아요 ㅡ,.ㅡ
ㅎ 좋은 현상이겠죠~히히^^"
전,, 브라켓 박은지 4주가량됐는데요.. 여전히 발음은 10살수준이예요ㅠ
아아~ 당췌 고쳐지지 않는 이 세는 발음들 ㅠ
글고,, 전 며칠전.. 친구들 모임있어서.. 활~짝 웃으면서 손 흔들고 갔는데..
별루 안친한 친구가 괴물같다며 당장 입 다물라드라구요ㅠ
엄청 상처받았어요.. 소심한 제 성격에_ㅠ
2년뒤에 두고 보겠다고 다짐을 했죠!!_ 쭉쭉빠진 아리따운 모습에..
가지런한 치아,, 프라스! ㅋㄷㅋㄷ
님두,, 그런거에 넘 상처받고 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아름답게 웃을 수 있는, 밝은 미래가 있잖아요^-^ㅋ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시죠.. 팥빙수 한그릇 하시구요^^;;
화이팅!_!
삐
21년 전
전 처음에 2달간 친구들이 교정하는지 몰랐다고 했는데...
거의 입 가리고 살다보니.. -_-;;;;;;;; 암튼... 교정은 이제 창피한게아니라
필수입니다.. 크하하하~
R
21년 전
ㅋㅋ 햄버거 오케 드셨는지,,,,??ㅋ
설마 앞니로 베어 드셨는지,,,??
아님 햄버거를 조각내셨는지,,,,?
^^;;;;;;;;;;
미
21년 전
주먹이 들어갈만큼 입안이 크답니다..영향이 있지않을까요,,^^ 교정이 체질인거 같진 않아요..다만 식욕억제가 어려울뿐.. ㅎㅎ 호밀빵새우버거먹었는데요.. 양상추는 남친한테 빼달라하고,,오물오물먹었어요...빵은 조금 남기구..안에 새우살만 쏘~옥 빼먹었쭁.. ㅎ ㅔ ~ 오늘은 족발두 먹었답니당...물론 뼈를 뜯진 못했지만요 ㅡㅡ; 담주에 병원가 또 아풀껄 생각하니 그전에 마니 먹어둬야겠다는겠다는 생각뿐입니다..먹는게 느리다보니 한번에 많이는 못먹고,,조금씩 자주자주 먹는버릇이 생겼어요..뒤돌아서면 배가고푸네요...
21년 전
에이 뭐 이를테면 무섭다는거지 뭐 신경쓰세여~
그리고 진짜 무서우면 옆에도 못와야 정상 아닐까여?
넘 신경쓰지마시구용,
뜻밖이여서 그런이야길 하신걸껍니다.

교정기 낀거 보면 귀욥기만 하던데~
그럼 저희랑만 놀까여? ^^*

입안 아프시면 왁스 붙이세여~
더 아파져서 헐기전에 붙이는것도 좋죵 ~
아 나도 햄버거~~~ 5개까지 먹을 수 있는데... ㅡ,.ㅡ
배고파... 출출한 시간...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미
21년 전
ㄲ ㅑ 악 5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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