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입 안이 자꾸 말라요 ㅠ
어제 상악만 장치 달았는데요
장치 달고 나니까 입 안이 자꾸 마르네요;;
입이 마르니 자꾸 물을 들이키게 되고 그러니까 화장실을 또 자주 가게 되고;;;;
입가두 막 하얗게 일어나는데
입술보호제 열심히 발라도 계속 트네요;;
아직까지 별로 이가 아픈 느낌은 거의 없는데
입이 자꾸 마르니까 불편해요 ㅠ
원래 처음엔 다들 그런건가요????
장치 달고 나니까 입 안이 자꾸 마르네요;;
입이 마르니 자꾸 물을 들이키게 되고 그러니까 화장실을 또 자주 가게 되고;;;;
입가두 막 하얗게 일어나는데
입술보호제 열심히 발라도 계속 트네요;;
아직까지 별로 이가 아픈 느낌은 거의 없는데
입이 자꾸 마르니까 불편해요 ㅠ
원래 처음엔 다들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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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암요. 있고 말구요...
처음에 그러면서 입안이 마른다거나,
입술이 매마른다거나 한는 증상이 흔히 동반되곤 한답니다.
일단 입을 다물고 있어야 입안이 덜 마르겠죠?
혹시나 불편하셔서 보인도 모르게 살짝 입을 벌리고 있는건 아닌지,
수시로 체크해보세요~
장치가 자꾸 입안살에 닿으니까 본인도 모르게,
살짝 입을 벌리고 있게 되거든요.
또는 입으로 숨을쉬게 되고 그래요.
그럼서 이런 증상이 생길 수 있구요,
마찬가지로 이러면서 입술도 트구 그래용...
그래서 교정중에는 입술보호제는 필수랍니다 ^^;
특히 병원가는날은 듬북바르고 가시구요,
치료받고 나와서도 한번 더 발라주시구요,
립그로스같이 번질거리는건 병원에서 휴지로 닦으라고 하니까 그런거말고,
흔한 약국에서파는 스틱형있죠? 그런걸로 애용하시던가,
립밤같은거 애용하시길 바래용~~~
(이러니까 입술보호제 회사다니는 사람이 나와서 광고 하느것 같네~ ㅋㅋㅋ)
참! 좀 지나면 장치 적응되구 그래서,
교정생활에 적응되시면 점차적으로 못느끼실 증상입니다.
걱정은 하지마시고 입술보호제 바르시면서 시간에 맞기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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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입술 보호제도 사봤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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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브라켓 달면서 입을 크게 벌려서 입가도 트기까지 하구요.
시린 파랑님이 추천하신 약국에서 파는 스틱형을 애용합니다. ㅋㅋ 효과는 짱!
튼 입가에는 보습이 강한 크림을 자주자주 발라요.
일하고 있어서 하얗게 벗겨지면 완전 바보되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