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장치달고 결혼하신분 계세요?? (임시로 브라켓제거해보신분)
장치단지 5개월 정도 됐는데 우선 결과는 만족스러워요 ^^
근데 교정이 끝나고 한 2년뒤에 결혼예정이였는데, 아홉수다 뭐다 해서 올해 11월에 결혼식이 잡혔어요.
교정 전 선생님께서 다시 땠다가 붙일 경우엔 50만원 정도 든다고 하셔서, 그땐 예정에 없었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 들었었구요.
막상 스튜디오 촬영을 결정해야 하는 시점에서 디카사진 보다는 필카사진에 욕심이 나서 50만원이 들어도 떼고 스튜디오 촬영을 하고, 결혼식을 하자고 결정했지요.
스튜디오 촬영이랑 결혼식이랑 한달정도 텀이 있어서 한달동안 장치를 떼고 있을걸 생각하니 넘 불안하더라구요. 다시 돌아가면 어쩌지??하구요...
그래서 치과에 가서 선생님께 한달정도 떼고 있어도 되겠냐고 물어봤더니.
단호하게 'NO' 하시더라구요. (제가 데이몬으로 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진행속도도 빠르고 어떻게 보면 11월이면 만족도에 따라서 거의 마무리 단계일꺼 같은데 떼는건 않되고, 만약 떼더라도 "150만원이 든다"고 하시네요.
검색해보니 대부분 50만원정도 선인거 같은데... 150만원이나 드는지...
디카사진으로 찍을 경우에 포토샵으로 장치 처리 해주는지... (하더라도 웃으면 많이 어색할텐데...) 지금 화이트로 칠해버릴까 별별생각을 다 하고 있어요ㅠ.ㅠ
혹시 경험있으신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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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장치 주는 것 열심히 끼우니 상태는 유지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그 이유로 교정기간이 늘어났답니다--; 두번교정하는거라 표현하시던데--; 단지 한달 떼었을 뿐인데 기간이 늘어나서 저도 완전 황당했다는... 그래두 앨범사진보면 떼고 하길 잘했다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