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교정치료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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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새싹
19년 전 · 조회 797
우리는 은근 한달에 한번씩
병원가는 날을 기다리잖아여..

그러나..
병원에 갈때마다 의사샘의 실수에 마음이 상하고..
지난주엔 급기야
병원에 도착해서..
분명이 멀쩡히 서서 기다리는데 교수샘이 "다음환자 아직안왔지?"
하는 말에 레지던트 샘 "네"하는데.. 것부터시작해서..
실수는 계속되고.. 갑자기 .. 교수샘이 부르니까...
치료중에 얼른 가버리는데..것도. 교수샘 지인 치료하는 것 때문에
하얀거탑 보는줄 알았습니다.

아직도 치료 기간이 많이 남았기때문에..  싫은 소리도 못하고..
그냥.. 나왔는데.
진짜.. 너무너무 마음상해서.. 며칠째.. 계속..

병원비는 완납한 상태이기때문에 병원을 바꿀수는 없고...
차라리.. 주치의를 바꿀까..? 생각중이랍니다. 그렇게 되면..
치료에 큰 영향을 미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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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최
비싼돈내고 교정하는환자들은 왜이렇게 병원에만가면 싫은소리못하고 작아지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ㅠ.ㅠ
저역시도 섭섭한게 한두개가 아닌데 꾸욱 참고있다니깐요~

우선 이야기를 해보세요 하루이틀만에 끝나는 진료도 아닌데,
대놓고!! 저한테관심도없으신것같아요~~ 잘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나아지지않는다면, 그때 주치의를 바꾸시는게,,
근데요, 주치의도 맘대로 바꿀수 있나 그건잘모르겠네요~~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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