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저너무힘들어요 ㅠㅠ
첨엔 생이빨 뽑는걸로죽을맛이었구요
이제는 뽑고나서 입속이 적응이안되서 미치겠어요
4번째치아 위아래 치아 총4개를 발치했어요 어금니쪽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ㅠㅠ 발치하고난뒤 치아가 없어서그런지
이상하게 가만히있어도 내입속이 내입이아닌것같구
볼도 결린다고해야하나? 발목 삐끗한기분처럼
혀가 삐끗한 기분이구요~가만히있어도 너무 불편하네요~
원래그런거겠죠? 님들도 그랬나요? 교정하구나면 가지런해지구
이빨도매꿔지니깐 괜찮겠죠?? 교정후 입속도 원래 내입속이아닌거라서
지금처럼 이런기분아니겠죠 ㅠㅠ
넘 바보같아요 교정기 달지도않고 벌써부터 힘들어죽겠는데~
괜히 시작한거같기두하구요 힘좀 주세요
이제는 뽑고나서 입속이 적응이안되서 미치겠어요
4번째치아 위아래 치아 총4개를 발치했어요 어금니쪽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ㅠㅠ 발치하고난뒤 치아가 없어서그런지
이상하게 가만히있어도 내입속이 내입이아닌것같구
볼도 결린다고해야하나? 발목 삐끗한기분처럼
혀가 삐끗한 기분이구요~가만히있어도 너무 불편하네요~
원래그런거겠죠? 님들도 그랬나요? 교정하구나면 가지런해지구
이빨도매꿔지니깐 괜찮겠죠?? 교정후 입속도 원래 내입속이아닌거라서
지금처럼 이런기분아니겠죠 ㅠㅠ
넘 바보같아요 교정기 달지도않고 벌써부터 힘들어죽겠는데~
괜히 시작한거같기두하구요 힘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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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칫솔질이 -_-;;;; (스트레스는 칫솔질이 더.... ) 이는 뽑고 나니깐
시원하던데 힘들겠지만 교정한다는 것에 너무 신경안쓰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생각이 너무 많으면 우울해져요~ 암튼 끝날 때까지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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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0일좀 넘었거든요. 시간이 흘러흘러 벌써 그리되었는데
언제부터였는지도 기억안나게 브라켓과 한몸이 된기분..ㅋㅋ
딱 힘든시기 자알 넘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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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눈물이 나드라구요 붙이면 작살이겠네요 님들말듣고 더욱 힘낼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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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 8개월이 좀지났는데...입안에는 적응이 되어가구여..
뭘..흘리능거능 여전하네여..ㅋㅋㅋㅋ
내가 바보같애...ㅎㅎㅎ
입속 적응은 시간지나면 괜찮아 질꺼에여...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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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짱한 치아를 숭숭 빼고 거기다가 철길도 달고......와이어 쪼임까정....
처음엔 정말 이상하고 계속 혀로 낼름낼름.....그러다가 상처도 나고..
아마도 교정하시는 분들은 다들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금방 적응되더라구요~
전 한달 거의 되니깐 교정장치한 모습이 자연스러워지고 그전의 모습이 가물가물..
너무 걱정하지마셔요
적응되는데 너무 오래 걸리진 않으실꺼여요 홧팅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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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하고,
괜히 발음도 새는것 같구,
발치공간으로 통해 바람도 막 들어오는것 같고,
그로인해서 이도 막 시린것 같고,
가끔은 그곳땜에 침이 막 새는것도 같고~ ㅋㅋㅋ
발치하신 분이라면 한번쯤은 느껴봤을 기분이구요,
좀 지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적응되는 부분이니까,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고 조금만 릴렉스~~~~ ^^
자꾸 신경쓰면 괜히 발치공간 더 커져보이고,
고민도 더 많아지고 상심하게 되시니까 좀 다른것에 집중해보세요~
아무래도 처음 겪는 일이고,
주변에 교정한 사람두 많지 않거나, 없다보니까,
어디 털어놓고 이야기 할데도 없고,
위로받을 곳도 없다보니 혼자만의 싸움이다보니까 힘든건 당연해요.
그럴땐 이렇게 이사모 오셔서 글 남겨주시고 힘 얻어가시구요,
저희 2달에 한번꼴로 정모도 하고 하니까,
시간.위치 맞으시면 정모도 나오시구요,
또는 5월 10월에 이사모 M.T 있으니까 그럴때 오셔서 즐기셔도 되구요.
여러므로 같은 처지에 있는 이사모를 활용 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저도 회원님들 글에 리플 일일이 다는거,
몇달간 쉬고 다시 돌아왔으니까,
앞으로 조아조아홧팅님에 글에 힘 많이 실어드릴테니,
활동 많이 해주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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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발치후 넘 짜증나서 밤에 남친이랑 통화하다가 엉엉~울고 ㅋㅋ
근데 지금입안은 적응되서 괜찮아요^^ 음식을 맛도모르고 그냥
연명하는 기분으로 먹는것 빼고는요 ㅋㅋ 장치만달면되는데
발치는 암것도 아니라는분들 글을 너무많이봐서 좀 겁먹고있지만
어쩌겠어요 뺀치아를 다시 심을수없으니 나의 운명이라 생각해야죠 ㅋ
근데 돌출치아라서 브라켓붙이면 입이 아예안다물어 질꺼같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ㅋㅋㅋ 어제는 시험삼하 종이를
잘 라서 입에 넣어봤다니깐요 ㅠㅠ 다늙어서 무슨 고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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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 교정했을때가 생각나네요
발치하고 교정기 달고 음식 잘 못먹을때 내가 왜 이짓을 했을까 라는 후회도 들지만
교정기 달고 나서 시간 좀 지나면 교정기 단거에 적응해서 괜찮아요
지금은 교정한거 후회 안합니다.
그니깐 넌 걱정하지마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