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교정한지 이틀..ㅠㅠ
이틀 전에 발치 두 개하고 스크류 세 개 박고
상악만 장치 달았는데요..
첨엔 발치 때문에 몰랐다가 발치한 부분이 괜찮아지니
어제부터 상악이 아프기도 하고 너무 답답해요.
조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ㅠ ㅠ
영화를 보려고 하거나 뭔가에 집중하려고 하면
신경쓰여서 막 뜯어버리고 싶어요 ㅋㅋ
중학생인 동생 친구들도 다들 잘 하던데 이 나이먹어 이걸 못참나 한심하기도 하네요 ㅋㅋ
제가 원래 좀 예민한 편인 것 같긴 한데 저만 그런가요?
이게 정말 나중엔 익숙해져서 아무렇지 않게도 되나요?
지금 상태로라면 이걸 어찌 2년이나 끼고 있을지 끔찍합니다..
하악까지 달면 이때가 그리울 지도 모르지만요..ㅠ ㅠ
설마 2년 동안 내내 이렇게 아프고 신경쓰이나요?;;
상악만 장치 달았는데요..
첨엔 발치 때문에 몰랐다가 발치한 부분이 괜찮아지니
어제부터 상악이 아프기도 하고 너무 답답해요.
조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ㅠ ㅠ
영화를 보려고 하거나 뭔가에 집중하려고 하면
신경쓰여서 막 뜯어버리고 싶어요 ㅋㅋ
중학생인 동생 친구들도 다들 잘 하던데 이 나이먹어 이걸 못참나 한심하기도 하네요 ㅋㅋ
제가 원래 좀 예민한 편인 것 같긴 한데 저만 그런가요?
이게 정말 나중엔 익숙해져서 아무렇지 않게도 되나요?
지금 상태로라면 이걸 어찌 2년이나 끼고 있을지 끔찍합니다..
하악까지 달면 이때가 그리울 지도 모르지만요..ㅠ ㅠ
설마 2년 동안 내내 이렇게 아프고 신경쓰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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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내가 하고있는지도 까먹어요.
그냥 시간이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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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껌도 요령있게 씹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