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담당 선생님이 개원을 해서 다른 병원으로 가신다는데요.
일부러 회사 바로 코앞에 치과 가서 교정 시작했는데
제가 이제 1년 정도 되었거든요.
예약 날짜를 바꾸려고 전화했더니 뜬금없이 교정 원장님이 개원해서 다른 병원으로 가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있는 병원이 리더스치과라고 여러 선생님들 모여서 하는 병원인데..
어찌나 황당한지
어디로 가냐니까 연신내로 간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회사는 건대입구인데.
너무 멀어요.
그래서 예약날짜도 안바꿨어요. 지금 선생님하고 얘기하려구요.
개원준비면 꽤 됐을텐데 이때까지 말도 없이 너무 황당해요.
아무래도 해주시는 선생님 따라 가야할 것 같은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요.
이럴 때는 보통 어떻게 하나요?
새로 오는 선생님이 해도 괜찮을까요?
첨에 위아래 스크류 4개 박는다고했는데 아래만 2개 박고 위에는 안박았어요.
이것도 미리 돈낸거 받아야하죠?
아흐..암튼 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제가 이제 1년 정도 되었거든요.
예약 날짜를 바꾸려고 전화했더니 뜬금없이 교정 원장님이 개원해서 다른 병원으로 가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있는 병원이 리더스치과라고 여러 선생님들 모여서 하는 병원인데..
어찌나 황당한지
어디로 가냐니까 연신내로 간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회사는 건대입구인데.
너무 멀어요.
그래서 예약날짜도 안바꿨어요. 지금 선생님하고 얘기하려구요.
개원준비면 꽤 됐을텐데 이때까지 말도 없이 너무 황당해요.
아무래도 해주시는 선생님 따라 가야할 것 같은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요.
이럴 때는 보통 어떻게 하나요?
새로 오는 선생님이 해도 괜찮을까요?
첨에 위아래 스크류 4개 박는다고했는데 아래만 2개 박고 위에는 안박았어요.
이것도 미리 돈낸거 받아야하죠?
아흐..암튼 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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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에는 병원에서 다른선생님께 받으라고 할거 같은데요 ... 근데 하던샘이 낫지 않을까요 ? 멀어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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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던샘이 꼭 낫다고 볼수도 없을거 같고요...
이제 개원해서 가신다고 하니.. 유명한 명선생님도 아닌거 같은데.... 꼭 따라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다시 잘따져보시고..님 몸,마음이 편하신데서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