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붙이는 조그만 걸 브라켓이라고 하는데 그것들에 쇠줄(와이어)을 끼워서 모양을 잡는데 이 와이어가 형상기억합금이래요. 일반은 브라켓이 와이어를 철사나 고무줄 같은 거로 잡아 마찰력이 큰데 자가결찰은 브라켓에 와이어 끼우고 브라켓 자체에 뚜껑같이 덮을 수 있게 되어있는 것으로 이게 마찰이 적어서 치아 움직이는게 일반보다 빨리 된다고 하네요. 자가결찰이랑 일반이랑 교정일 차이가 크다고 해서 자가결찰 달고 싶었지만 비용상 일반으로 하게된 사람의 변입니다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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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붙이는 조그만 걸 브라켓이라고 하는데 그것들에 쇠줄(와이어)을 끼워서 모양을 잡는데 이 와이어가 형상기억합금이래요. 일반은 브라켓이 와이어를 철사나 고무줄 같은 거로 잡아 마찰력이 큰데 자가결찰은 브라켓에 와이어 끼우고 브라켓 자체에 뚜껑같이 덮을 수 있게 되어있는 것으로 이게 마찰이 적어서 치아 움직이는게 일반보다 빨리 된다고 하네요. 자가결찰이랑 일반이랑 교정일 차이가 크다고 해서 자가결찰 달고 싶었지만 비용상 일반으로 하게된 사람의 변입니다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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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군님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통증이 좀 더 덜하는 것과 기간단축이라는 것을 장점이라고 하면서 홍보를 하던데요
저도 그것때문에 교정시작 때 많이 고민했었는데 그때가 떠오르네요.
전 치과쪽에서 종사하는 지인들과 대학병원 이리저리 알아보고, 결국 세라믹으로 선택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