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선생님 속상해요...
부산에 살고 있는 학생 입니다...너무 속상해요...사실 지금 교정한지...1년반 정도가 지나고 있습니다...제가 돌출해서..교정을 하고있어요... 아 그리고 여기 이사모도 알게 된지...한 1년정도 이구요...여기서 여러 상식도 많이 알았어요...돌출에 관한 자료를 다 수집해서 비교도 했어요..뭐..스크류...교정기등시작해서요..그런데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움직이지도 않고 교정을 계속 하면서 계속 불만족 했어요..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잇몸나사 (스크류)를 밖아 주지도 않고요 와이어등 여러가지가 여기 사이트에 비교 하면 다르고요..다른 사람에게 야기도 들었는데..내가 하고 있는 교정기는 옛날거라고 그러더 군요..그래도 선생님 마다 스타일이 다르다고 해서..계속 이해하면서 병원을 계속 다녔습니다..2주전에..병원에 갔는데..선생님이 입이 어느 정도 다들어 갔다고 야기 하시더라구요..그리고 더 들어 가기를 원하냐고 야기 하시더 라구요..그 말을 듣고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제가 계산하면 더들어 간다고 해서도 제가 만족을 못 느낄거라는 계산이 나왔어요..지금 공간이 아주 조금 있거든요..그래서 너무 속상해요..어떻게 해야 하나해서요..??저 사실 입이 들어간것 50%도 만족 못했거든요...T.T선생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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