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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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새싹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 교정준비 (발치 등 일반치료)

돌출입교정후기 2화 – 교정준비 (발치 등 일반치료)


돌출입교정후기 2화는 교정장치 붙이기 전 이야기를 남길까 합니다.
발치를 하고 치료를 진행해야 하는데 제가 치료받는 병원은
교정전문병원이라 일반치료는 하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교정용 발치 의뢰서를 적어주셨어요.


치아 발치는 근처 병원에서 했습니다.

치아교정에 앞서 먼저 상악에 있는 두 개의 치아를 발치했어요.
일단 생니를 뽑는 다는 것이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와
발치를 하기 전까지 최대한 많이 먹으려고 했던 것 같아요...^^;
빈 공간이 생기면 음식물을 씹는 데 불편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근처 병원에서 아프지 않게 잘 발치를 진행해줘서
다행히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친한 사람들은 저보고 이 빈 공간이 있어서 그런가
약간에 발음이 새는 소리가 나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놀리려고 하는 건지...

20160913.jpg


발치공간이 보여서 좀 이상해보이고, 웃을 때도 조금 조심스럽긴 하지만
순조롭게 시작하는 것 같아 굉장히 뿌듯합니다~

기분이 좋아 보이는 저의 일상 사진 남겨요~^^


IMG_20160913_190922.jpg


다음 교정후기에는 교정장치를 붙인 진짜 돌출입교정후기를 가져오겠습니다.
저도 이젠 교정인이에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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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
9년 전

교정인 되신 거 축하해요~~^^

발칙한 모습도 추워 괜히 즐기세요 그리고 발음이 약간 세계 되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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