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까?
교정을 시작한지 벌써 석달이 되어가나보다 한달동안 정신없이 이빼고 (무려7개나) 아랫니 철길깔고 한달후 윗니깔고 아랫니 조이고 담주면 둘다 조이러간다!!
아직도 잠에서 깨어 거울 속나와 처음 마주하면 혹시 외계인이 나를 잡아다 이리 해놓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든다.
설마 내의지로 생니를 뽑고 철사로 칭칭 동여매 놓았을까?
오늘 또하나 할수 없는 일을 발견했다
앞니로 실핀을 벌려 머리에 꼽는일...
완전한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나는냐 웅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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