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어금니에 반지 씌우다...
아직 보철장치를 끼지도 않았는데 음식물을 씹지를 못하겠다.. 이제 겨우 보철장치를 끼기위해 걸이를 해놓은것뿐인데.. 어젠 넘 배가 고파 우유랑 죽이랑 우동이랑 마시다시피 먹었다..내맘대로 씹지를 못한다는게 이렇게 괴로운 일이라는걸 새삼 느낀다..
지금도 이런데 교정장치를 전부 하고 나면 먹는데 얼마나 불편할까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으녕이 낙이라면 먹는건데.....ㅎㅎ
슬픈 현실에 오늘도 후루룩~~ 마시는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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