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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드뎌 윗니 발치랑 브라켓 붙이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윗니 발치날...
첨에 무지 긴장했었는데 마취할때 잠깐 아픈거 빼곤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역시나 무딘 으녕이...ㅎㅎ
미련 곰탱이란게 맞는거 같다..언니의 말에 의하면..
생니를 뽑는다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피가 멈추길 기다리고 솜을 꾹~물고 있었다..침도 흐르는걸 뱉지도 못하구 불편..ㅋㅋ
한 30분 기다린후 귀찮아서 그냥 윗니 브라켓 붙이고 왔는데 그냥 하길 잘한거 같다..의사샘이 좀 불편하고 아플꺼라고 했는데 난 별로 아픔을 못느끼는것 같다..
먹는데 아주 쪼매씩 불편한거 빼고는..ㅋㅋ
이번엔 입모양이 무지 못나졌다..입이 툭~ 튀어나온것이 회사사람들이 사탕물고 있냐고 놀린다..에이~~
첨에 무지 긴장했었는데 마취할때 잠깐 아픈거 빼곤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역시나 무딘 으녕이...ㅎㅎ
미련 곰탱이란게 맞는거 같다..언니의 말에 의하면..
생니를 뽑는다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피가 멈추길 기다리고 솜을 꾹~물고 있었다..침도 흐르는걸 뱉지도 못하구 불편..ㅋㅋ
한 30분 기다린후 귀찮아서 그냥 윗니 브라켓 붙이고 왔는데 그냥 하길 잘한거 같다..의사샘이 좀 불편하고 아플꺼라고 했는데 난 별로 아픔을 못느끼는것 같다..
먹는데 아주 쪼매씩 불편한거 빼고는..ㅋㅋ
이번엔 입모양이 무지 못나졌다..입이 툭~ 튀어나온것이 회사사람들이 사탕물고 있냐고 놀린다..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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