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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월진료 시작...
우와~~ 3주동안 무지 신경도 많이 쓰이고 그랬는데 오늘 드뎌 치과가서 철사를 조였다..
의사샘이 비교적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하셨지만 앞니사이에 차잎이 끼어있어서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의사샘은 센물로 입 헹구면 빠질꺼라 하시더니 정 불편하면 퇴근할때 병원 잠깐 들르라신다..그게 얼마나 귀찮고 신경쓰이는데.....
난 철사를 바꿔줄줄 알았는데 이번엔 조이기만 하고 발치부분에 X자로 걸어놓았다..발치부분을 메우려고 송곳니를 앞으로 땡기는 작업이라는데..ㅎㅎ 첨엔 것두 한줄 모르고 투덜대고 있었는데..ㅋㅋ
다들 무지 아플꺼라고 했었는데 무딘 으녕인 오늘도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묘한 ~ 느낌만 잠깐 가지고 고픈 배를 움켜지고 치과를 나왔다..
나오자마자 편의점으로 뛰어가서 샌드위치,우유를 사들고 나의 애마로 뛰어가서 허겁지겁 먹었지..ㅋㅋ
누가 살빠지고 먹는걸 못먹는다고 했던가??
간호사 아가씨가 핼쓱해졌다고 하긴 했지만 난 당최 그런느낌을 전혀~~ 못받겠다..ㅋㅋ
의사샘이 비교적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하셨지만 앞니사이에 차잎이 끼어있어서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의사샘은 센물로 입 헹구면 빠질꺼라 하시더니 정 불편하면 퇴근할때 병원 잠깐 들르라신다..그게 얼마나 귀찮고 신경쓰이는데.....
난 철사를 바꿔줄줄 알았는데 이번엔 조이기만 하고 발치부분에 X자로 걸어놓았다..발치부분을 메우려고 송곳니를 앞으로 땡기는 작업이라는데..ㅎㅎ 첨엔 것두 한줄 모르고 투덜대고 있었는데..ㅋㅋ
다들 무지 아플꺼라고 했었는데 무딘 으녕인 오늘도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묘한 ~ 느낌만 잠깐 가지고 고픈 배를 움켜지고 치과를 나왔다..
나오자마자 편의점으로 뛰어가서 샌드위치,우유를 사들고 나의 애마로 뛰어가서 허겁지겁 먹었지..ㅋㅋ
누가 살빠지고 먹는걸 못먹는다고 했던가??
간호사 아가씨가 핼쓱해졌다고 하긴 했지만 난 당최 그런느낌을 전혀~~ 못받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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