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7번째 글: 2주만에 병원을 가는 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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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병원 다녀온 후기..

힘들었습니다.
병원 가니깐 위생사 언니가 스켈링을 먼저 해 주겠다고 하면서 작업에 들어가더라고요..
제가 25년을 살면서 스켈링을 첨 했는데요.. 위생사 언니가 치아 관리가 넘 안된다면서 마구 무안을 주는거예요! 어차피 첨 하는거였으니깐 참으면서 했드랬죠.. 근데 전 치석이 눈에 보이지 않게 잇몸안쪽으로도 많이 있었데요.. 넘넘 아파서 혼났습니다.
그러고 나서 원장님이 오셔서 와이어 바꿔 주시고 오링대신에 철사로 조여 놓으셨어요.. 이가 많이 아푸드라고요.. 어지간하면 참을려고 했는데 정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그리고 전 스쿠루를 박아선지 고무줄대신 스프링을 걸었어요.
이게 파워체인이라고 하는것 같은데요, 스쿠루랑 송곳니에 붙여놓은 브라켓 홈에 스프링을 걸어 놓았답니다.
근데 넘 신기한건 제 앞니 두개중 왼쪽것이 벌써 좀 들어간듯 싶다는 거예요..두 앞니가 어긋나게 뻐드려졌었는데 말이죠..
기분상 그런건지 잘 몰라두요.. 그래도 기분 조아요!
아래쪽은 아직 파워체인 걸진 않았구요 한달후에 병원 갑니다.
다녀와서 그때 후기 또 올릴께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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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2년 전
저는 고무줄로 송곳니랑 스크류에 걸었는데요.. 의사쌤은 송곳니부터 당기고 앞니당긴다면서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아니나다를까 송곳니들이 조금 들어가고 송곳니 앞쪽에 조금씩 공간이 생겼습니다.. 나중에 송곳니들이 뒤로다 당겨지고 나면 정면에서 봤을때도 공간이 생기면.... ㅜㅜ 정말 흉할꺼 같아 걱정이에요ㅠㅠ
매
22년 전
저는 처진어금니 들어 올린다고 스크루 2개 박아 고무줄로 댕겨 올리고 있습니다 스크루 괴로워요 그런데 님은 스크루를 어디에 박아서 파워체인 걸었나요 궁금합니다.
깐
15년 전

고생많으셨네요. 스켈링 처음 하는데 그런 무안은 안주셨음 좋았을것을... 그래도 치석은 시원하게 다 제거하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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