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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병원 다녀온 후기..
힘들었습니다.
병원 가니깐 위생사 언니가 스켈링을 먼저 해 주겠다고 하면서 작업에 들어가더라고요..
제가 25년을 살면서 스켈링을 첨 했는데요.. 위생사 언니가 치아 관리가 넘 안된다면서 마구 무안을 주는거예요! 어차피 첨 하는거였으니깐 참으면서 했드랬죠.. 근데 전 치석이 눈에 보이지 않게 잇몸안쪽으로도 많이 있었데요.. 넘넘 아파서 혼났습니다.
그러고 나서 원장님이 오셔서 와이어 바꿔 주시고 오링대신에 철사로 조여 놓으셨어요.. 이가 많이 아푸드라고요.. 어지간하면 참을려고 했는데 정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그리고 전 스쿠루를 박아선지 고무줄대신 스프링을 걸었어요.
이게 파워체인이라고 하는것 같은데요, 스쿠루랑 송곳니에 붙여놓은 브라켓 홈에 스프링을 걸어 놓았답니다.
근데 넘 신기한건 제 앞니 두개중 왼쪽것이 벌써 좀 들어간듯 싶다는 거예요..두 앞니가 어긋나게 뻐드려졌었는데 말이죠..
기분상 그런건지 잘 몰라두요.. 그래도 기분 조아요!
아래쪽은 아직 파워체인 걸진 않았구요 한달후에 병원 갑니다.
다녀와서 그때 후기 또 올릴께요!!
병원 가니깐 위생사 언니가 스켈링을 먼저 해 주겠다고 하면서 작업에 들어가더라고요..
제가 25년을 살면서 스켈링을 첨 했는데요.. 위생사 언니가 치아 관리가 넘 안된다면서 마구 무안을 주는거예요! 어차피 첨 하는거였으니깐 참으면서 했드랬죠.. 근데 전 치석이 눈에 보이지 않게 잇몸안쪽으로도 많이 있었데요.. 넘넘 아파서 혼났습니다.
그러고 나서 원장님이 오셔서 와이어 바꿔 주시고 오링대신에 철사로 조여 놓으셨어요.. 이가 많이 아푸드라고요.. 어지간하면 참을려고 했는데 정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그리고 전 스쿠루를 박아선지 고무줄대신 스프링을 걸었어요.
이게 파워체인이라고 하는것 같은데요, 스쿠루랑 송곳니에 붙여놓은 브라켓 홈에 스프링을 걸어 놓았답니다.
근데 넘 신기한건 제 앞니 두개중 왼쪽것이 벌써 좀 들어간듯 싶다는 거예요..두 앞니가 어긋나게 뻐드려졌었는데 말이죠..
기분상 그런건지 잘 몰라두요.. 그래도 기분 조아요!
아래쪽은 아직 파워체인 걸진 않았구요 한달후에 병원 갑니다.
다녀와서 그때 후기 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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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셨네요. 스켈링 처음 하는데 그런 무안은 안주셨음 좋았을것을... 그래도 치석은 시원하게 다 제거하셨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