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장치달고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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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늘나무 새싹

교정인을 만날때면..^^;

일하면서 요즘엔 성인교정이 정말 많다 생각은 했지만,
내가 일하는 곳은 정말이지 많다 이거지~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일이다보니....
그래서 더더더 교정을 결심하는 데 큰몫을 했지만...^^
덕분에...
요즘도 교정인들을 종종 만나는데...
괜히 어색해서 얼굴을 가능하면 안마주치려 노력을 한다.
마음으로는 힘내십시다~! 외치면서도..^^;
티안내구, 가리느라 애쓰궁... 더 어색하다...

헉! 생각해보니 병원갈때도...
죄다 교정인들 뿐이라 엘리베이터 안에서나 병원에서나
가끔 어색한 기억도..^^;; 헤헤....
담부턴 그냥 씨익~ 같이 웃어줘야겠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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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15년 전

저는 교정인 만나면 많이 반갑고 어느 정도 되었냐고 막 물어 보고 싶고...하던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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