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8번째
치과에서 휴가(?)받았습니다..^^*
행복한 밤 되고 계십니까..? ^^;
아무래도 약 한달 단위로 한번 정도 치과에 가느라
글을 잘 올리지는 못하는 것 같고...
다들 초기엔 잘 올리시다가도 점점 뜸해지시는 것 같고..
저도 좀 그렇게 보낸 것 같습니다..
(아래.. 시린파랑님 말씀처럼.. 게시판이 쓸쓸합니다..ㅠ.ㅠ)
오늘은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ROA장치 약 세달 해야될거라고 하셨는데
한달 지나서 병원 갔을 땐, 잘 끼고 있어서 한달 반만
더 하면 되겠다 하셨고, 이번에 가니 아예 빼주셨답니다..^^*
두달간 발음도 힘들고, 밥먹을 때 너무 귀찮아서 고생했는데,
잘 끼고 있었다고 칭찬도 받고,
브라켓도 장치도 없는 일주일을 보내게 되어 기쁘답니다.
그것을 휴가라고 칭하며.. 즐거이 하루를 보냈답니다..
전..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파란고무줄이 아닌
치아이개라는 금속장치를 동그랗게 말아서 넣어주셨거든요.
전 왜그리 방법이 다른지.. 완전 특이 케이스 치아인 모양입니다.
다른 분들과는 과정이 많이 다른 듯 싶어.. 별로 공유도 못했는데,
(그래서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이 더 힘들었기도 하지만요..ㅠ,ㅠ)
이젠 저도 비슷한 과정을 밟아 치료에 임하게 되겠죠..
상담이 12월이고 장치시작한게 1월이니 저도 3개월쯤 된건데..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분들이 선배님들이 되어주셔야 겠네요^^
그래도.. ROA 장치에서 한달이 줄었으니...
올해안에 예쁘게 잘 끝날 것 같습니다...
더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네요...^^
참! 오늘 아침 치과 가는 길에
아주 오랜만에 친하게 지내던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는데
평소 같으면 아주 호들갑 떨면서 아는 척하던 제가..
순간.... 앗! 치아 교정이 끝나면 만나서 서프라이즈~ 해야지
라는 생각에 아는 척을 안하고 다른 자리로 가서 앉았답니다.
소심하구 비겁하죠?
아직은 친구들에게도 교정하는 거 말하는 게 힘들어요..ㅠ.ㅠ
브라켓을 달면 많이들 알아보겠지만 그간 세달이 지나도록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
암튼.... 앞으로 더더 힘낼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모쪼록 성실히 임하여 건강하게 잘 끝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 뿐 아니라 모든 분들이요..^^*
아무래도 약 한달 단위로 한번 정도 치과에 가느라
글을 잘 올리지는 못하는 것 같고...
다들 초기엔 잘 올리시다가도 점점 뜸해지시는 것 같고..
저도 좀 그렇게 보낸 것 같습니다..
(아래.. 시린파랑님 말씀처럼.. 게시판이 쓸쓸합니다..ㅠ.ㅠ)
오늘은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ROA장치 약 세달 해야될거라고 하셨는데
한달 지나서 병원 갔을 땐, 잘 끼고 있어서 한달 반만
더 하면 되겠다 하셨고, 이번에 가니 아예 빼주셨답니다..^^*
두달간 발음도 힘들고, 밥먹을 때 너무 귀찮아서 고생했는데,
잘 끼고 있었다고 칭찬도 받고,
브라켓도 장치도 없는 일주일을 보내게 되어 기쁘답니다.
그것을 휴가라고 칭하며.. 즐거이 하루를 보냈답니다..
전..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파란고무줄이 아닌
치아이개라는 금속장치를 동그랗게 말아서 넣어주셨거든요.
전 왜그리 방법이 다른지.. 완전 특이 케이스 치아인 모양입니다.
다른 분들과는 과정이 많이 다른 듯 싶어.. 별로 공유도 못했는데,
(그래서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이 더 힘들었기도 하지만요..ㅠ,ㅠ)
이젠 저도 비슷한 과정을 밟아 치료에 임하게 되겠죠..
상담이 12월이고 장치시작한게 1월이니 저도 3개월쯤 된건데..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분들이 선배님들이 되어주셔야 겠네요^^
그래도.. ROA 장치에서 한달이 줄었으니...
올해안에 예쁘게 잘 끝날 것 같습니다...
더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네요...^^
참! 오늘 아침 치과 가는 길에
아주 오랜만에 친하게 지내던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는데
평소 같으면 아주 호들갑 떨면서 아는 척하던 제가..
순간.... 앗! 치아 교정이 끝나면 만나서 서프라이즈~ 해야지
라는 생각에 아는 척을 안하고 다른 자리로 가서 앉았답니다.
소심하구 비겁하죠?
아직은 친구들에게도 교정하는 거 말하는 게 힘들어요..ㅠ.ㅠ
브라켓을 달면 많이들 알아보겠지만 그간 세달이 지나도록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
암튼.... 앞으로 더더 힘낼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모쪼록 성실히 임하여 건강하게 잘 끝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 뿐 아니라 모든 분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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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워낙에 엽기+발랄+변녀+발광의 성격이라서
뭐 교정한게 꺼려지지는 않지만,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교정했냐고 물어볼때,
했던이야기 또하고 또하고 하는게 지겨울 뿐입니다.
(비용이얼마구 기간이 얼마 걸리며, 아프구 뭐 이런거
막 물어보자나요... 대답하기 지겨워요~)
자주좀 오세요~ 요즘 안그래도 다들 안보이셔서,
혼자지내고....ㅠ.ㅜ 외로웠어요~ (관심받고 싶었어~)
저두 12월말에 상담시작해서 1월에 장치 달았어요.
정말 시기가 많이 비슷해요 그쵸?
그런 의미에서 한번 뭉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늘나무님이 어떻게든 친한척 엮어보려 하셨다면,
저는 "어떻게든 술로서 인간관계 형성하기" 라고 하면,
좀 웃길라나요???인간관계에선 술이 빠지면 안되죠 ~ 호호~)
어디 사세요?서울,경기지역이면 함 만나믄 좋을건데~^^
여긴 정모도 없고.ㅠ.ㅜ 운영자님은 뭘하시는지....
우리끼리라도 함 만나죠 ^^ 웅캬캬~
앞으로도 계속 친한척 합시다~ ㅋㄷㅋㄷ
교정욜심히 하시구요,
자료실에 사진한장 올려주심이 어떨지???
저두 2장 올렸는데, ㅋ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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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니까.. 언제든 불러만 주신다면...^^
전 흔한(?) 카메라폰이나 디카.. 스케너마저 없어서....
나중에 기회되면 주위 사람들꺼 빌려서라도 어찌..^^
그럼.... 앞으로 친한척.. 많이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