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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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쁜이 새싹

앞으로 쓰러졌던이가 점점 일어나다.

교정 한달째 병원을 찾았다.
가는철사를 빼고, 좀더 굵은 철사를 끼워주셨다.
한달동안은 가운데 중심 위아랫이가 한쪽이 포게어져
있는것을 똑바로 제자리에 오게했고,
오늘은 굵은 철사로 좀더 압력을 가해 조여놓았다.
샘: 이가 많이 고르게 펴졌네요.^^
삼주후엔 상학 스쿠류 드러갑니다.
처음에 꼬박 3개월정도 지나서 스쿠류 밖는다고 했는데
한달이 땡겨졌당.
교정전 충치하나없이 깨끗하게 치료하고, 잇몸관리까지 했더니
입안에 병난것도 없이 아직까지 깔끔하게 이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닦을때도 세번씩 닦아내고 행구기를 무척이나 많이한다.
시실로 어금니 사이사이(힘들지만)를 닦아내주고 다시 양치를해야
비로소 입안이 시원함을 느낀다.
스쿠류 밖고나면 본격적으로 당긴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돌출되었던 입이 생각보다 더 빨리 들어갈것같은
느낌이 든다.^^
참 스쿠류 밖을때 꼬~옥 마취하고 해달라고 부탁해놓고왔다.
이상하게도 마취주사하나는 잘 참는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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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15년 전

역시 양치를 잘해 주어야 하는군요. 양치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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