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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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키위즈 새싹

§1. 드디어 어제 교정 시작했네요..

후.. 2월 초부터 병원에 다니기 시작해서 본뜨고 어금니틀하고.. 이뽑고.. 1달넘게 걸려 윗니에만 보철을 했어요..

으음.. 처음에는 빡빡 하니 좀 기분이 괘아넜는데 점점 아퍼오더니 수시로 쑤시네요.. 은근히 스트레스..
어제는 자다가 깨서.. 화나더라구요;;

오늘은 친구가 전역해서 만나러 갔다가 순대볶음을 먹었는데 어찌나 끼던지.. ㅋㅋㅋㅋ

2년넘게 이러고 있을라니 좀 암담하지만.. 이왕 시작한거 잘 됐으면 좋겠어요.. ^^ 2주후에 아래 하고나면.. 쩝..

뭐 그렇게 흉하지는 않더군요 ^^;; 단지 아직 4번치 위아래 뺀게 좀 티가 나서 빨리 좀 매꿔졌으면 좋겠는데.. ;;

그럼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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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그래도 벌써 순대 드시러 간걸 보면 대단합니다.
전 거의 1주일은 죽도 제대로 못먹었는데여....
그참에 한 1달정도 계속 못먹어서 얼굴이 쏙들어갔는데...
막먹고싶어도 못먹었죠....
지금은 뭐든지 대강 입안에서 굴려서 삼키지만 ^^
발치한 자리 메워지는건 한 1년정도는 아예 꿈도 꾸지 마세요.
저는 병원에서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
뭐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하여튼 교정인이 되신거 축하축하 축하드리고요,
열심히 활동해주세여~
맨날 저혼자 이사모에서 놀거덩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하
22년 전
전 발치를 안해서인지.. 아직 장치가 다 안들어가서인지..
아직은 아프다는 것이 이해가 되질 않지만..ㅠ.ㅠ;
무조건 교정을 시작하게 된 것에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죠^^
우린 정말 행복한 사람들이다.. 그렇게요...
처음엔 신경도 많이 쓰이고 그렇겠지만.. 뭐..
시간이 지나면 살인미소란 별명이 절로 붙지 않겠나요..^^
화이팅입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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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 · §2. 나날이 엉겨가는 발음.. 2004.03.24 3번째 글 · §3. 음.. 이 뺀데가 이상해요.. -_-; 2004.03.26 4번째 글 · §4. 배가 너무 고파요 ㅠ.ㅠ 200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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