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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스크류 박다아아~~~~~
교정 8개월차인데 이제서야 스크류를 박아따
지지난주에 하나, 지난주에 하나...
발치할때 맞았던 그마취주사를 다시 보니 얼마나 겁이 나던지..
마취주사가 들어갈때 몽롱해지는 그느낌.. 이젠 정말 마취주사 맞을
일 없겠쥐....크게 아푸진 않았는데 그 소리에 더 놀라버려따
드르르륵~ 드르르륵
어디 목공소도 아니고 사람 잇몸에 그런 나사를 박다니..ㅜㅜ
교정 끝나고 스크류 뺐을때 구멍이 나서 안 메꿔지는건 아니겠쥐,,
이제 장치 거의 들어가고 이제 땡기는 일만 남아따
주위에서 8개월이 지났는데 왜 아무 변화가 없냐고 돈 버
린거 아니냐고 해서 맘 상해 있었는데 흥 두고봐라!!!!!!
이제 시작일테니!!! 움하하하하하
지지난주에 하나, 지난주에 하나...
발치할때 맞았던 그마취주사를 다시 보니 얼마나 겁이 나던지..
마취주사가 들어갈때 몽롱해지는 그느낌.. 이젠 정말 마취주사 맞을
일 없겠쥐....크게 아푸진 않았는데 그 소리에 더 놀라버려따
드르르륵~ 드르르륵
어디 목공소도 아니고 사람 잇몸에 그런 나사를 박다니..ㅜㅜ
교정 끝나고 스크류 뺐을때 구멍이 나서 안 메꿔지는건 아니겠쥐,,
이제 장치 거의 들어가고 이제 땡기는 일만 남아따
주위에서 8개월이 지났는데 왜 아무 변화가 없냐고 돈 버
린거 아니냐고 해서 맘 상해 있었는데 흥 두고봐라!!!!!!
이제 시작일테니!!! 움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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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참아내셨군여 ^^ 좋으시겠어요~
이쁜치아로 가는 길 한걸음 더 다가가신 거잖아요.
저도 스크류 박아야한뎃는데, 걱정입니다.
스크류 생각만 하믄 잠이 안올지경.....
어찌되었던, 축하드려요~
나도 어차피 스크류 할꺼면,
얼렁얼렁 해치웠으면 좋겠는데....ㅠ.ㅜ
님 스크류하고 어떤지
변화를 일기로 좀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저더 이자 스크류해야하니 넘 궁금해서여 ^^
부탁드립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