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발치는 무서버

📍 지금 보는 글 · 3번째

엄
엄살녀 새싹

발치 ㅜㅜ

윗니는 3개월 전쯤에하고 아랫니는 상황 봐가면서 뽑는다고 미루다가 어제 병원가서 마취하고 발치를 해따 ~ 오우!!!! 접때도 그랬었지만 발치한다는 말들은 그순간부턴 얼마나 긴장되고 떨리던지..가슴은 쿵딱쿵딱 손은 부르르르 ~ 눈앞은 하얘지는것 같구 그래도 무사히 하날 뽑고 저녁도 못먹은 채 5시간 동안 시내를 헤메고 다녔따
선물 사니라 ㅜㅜ 오늘도 가서 마지막 발치를 해야 하는데 클스마스 이브를 이렇게 보내다니.. 술도 못먹꾸 ...울앤한테 뽀뽀도 모해줄텐데.. ㅋㅋ 나중에 다 추억이 될려나 ㅋㅋㅋㅋ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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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2년 전
님 얘기 들으니깐 저두 발치할때가 생각이 나네요.. 저는 사랑니가 한쪽에 있어서 아마 그것도 빼야될꺼 같은데 겁이나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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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글 · 공포의 스크류 박다아아~~~~~ 2004.03.31 5번째 글 · 고무줄 걸다 ㅜㅜ 200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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