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철사가 빠져버리다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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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엄살녀 새싹

발치는 무서버

올 한달에 한번가는 치과에 가따
사진을 찍어따.. 무슨 사진이냐면..
아랫니는 발치 안할수도 있다해서 뽑지 않고 교정했었는데 다시 사진 찍어보고 발치를 하던지 하자고 해따
아아아아아앙~~~ ㅜㅜ
발치는 넘 무서븐데... 위에 발치때문에 영구 취급받는것도 서러븐데엥~~~ 발치할때 그상실감과 두려움..넘 무섭따
이놈의 교정.. 넘 지겹따
빨리 결혼도 하고 싶고 쿄효효효효
아직 2년을 더 기다려야되니...걍 브라켓 붙인채로 결혼을 해뽀리가 ㅋㅋ (아!! 마따 결혼자금이 엄따ㅡㅡ;;)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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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발치하는거 하나두 안아퍼요 걱정마세요~
22년 전
ㅋㅋ 저랑 똑같으시네요..ㅋㅋ 진작 일찍할껄.. 하고 후회도 되구욤.. 남친이랑 2년후에 하기로 햇는데.. 아마도 어려울듯..ㅋㅋ
22년 전
치과쌤이 그러시더군요 비용이 마니드니깐.... 제 몸이 혼수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깐
15년 전

맞아요. 발치할때는 안 아픈데, 발치하기 전 두려움과 발치 후의 상실감을 생각하면 두렵죠.

하지만 교정 후의 가지런해진 치열을 생각하시고  두려움을 이겨내자구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번째 글 · 발치 ㅜㅜ 2003.12.24 4번째 글 · 공포의 스크류 박다아아~~~~~ 2004.03.31 5번째 글 · 고무줄 걸다 ㅜㅜ 200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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